11월 26일에 방문했습니다.
문정동 근처 사는데 급 달림이와서
퇴근하고 대실하긴 어려울거 같아서 눈여겨보던
던전(구. 오시엔) 방문해봤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또 문이 있습니다.
벨누르고 조금 있으니 키 작은 할망이 쳐다봅니다.
아. 이분이 홍이 구나. 단번에 알아봤습니다.
"아무도 없어?" 하면서 자연스럽게 입장.
토끼굴같은 방이 여러개 있네요
"어디로 가?" 물어보니 안내 해줍니다 ㅋㅋㅋ
슬립차림으로 방에서 옷벗는걸 도와주네요
뭔가 퇴근한 남편 시중을 들어주는 느낌?
씻을거냐 묻길래 씻겠다 하니 샤워실을 안내해줍니다.
발가벗고 내부를 활보하니 민망합니다 ㅋㅋㅋ
양치하고 구석구석 씻고 방에들어와 담배한대 태우면서
정육점같은 방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조금있다가 다라이(?)에 젖은 수건(?)과 음료를 가지고 들어옵니다.
쭈뼛쭈뼛하더니 ㄱ 자로 와서 똘똘이 애무 합니다.
손을 뻗어 언니(? 연배가 상당했으나 호칭은 통일합니다)소중이를 만져즙니다.
나이에비해 물이 많습니다.
애무 오래해주니 저도 손가락 넣어가며 열심히 쑤컹쑤컹
흥건히 젖으니 여상으로 삽입
키스하며 위에서 열심히 합니다.
워낙 쌓여 있어서 금방 끝냅니다.
"한번 더 하자" 하니 "할 수 있어?" 물어보길래 "당연하지" ㅋㅋㅋ
30분 있다 와 했는데 옆에 매미처럼 들러붙네요
이런저런 시덥잖은 얘기하는데 분신을 조물딱 거리길래
저도 가슴 만지면서 놀다가 분신이 성나서 바로 2차전
또 빨아주니 저도 소중이 만져줬습니다. 69하긴 좀 두렵더군요 ㅋㅋㅋ
정상위로 강강강하다가 후배위로 강강강
후장에 넣을께 하니 똥꼬에 로션을 바릅니다.
저항없이 삽입. 강강강
충전이 안된상태에서 달렸더니 ㅅㅈ을 못했네요
그만하자 했더니 손으로 빼준다고 또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도저히 안되서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연식은 좀 있지만 던전치고 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90% 입니다. ㅎ
오시엔 짱깨집에서 이사감?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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