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좀 남겨봅니다
대전갈일이있어 대전역방문했어요 추워서그런지 돌아다니는 바리들은 안보이네요 ㅠ
할머니들 호객을 뿌리치며 2층 올리비아로 올라갑니다
올리비아 아줌마에게 5만원주며 누구있냐니까 출근조 읊어주시네요 다 기억은안나지만 뭐 상아 탱자?뭐 등등 여럿말하는데
몇년전 본 지유 이름이있어서 지유불러봅니다.
예전에봤을땐 좀 뭔가 색기있고 그런느낌풍겻던 기억있지만
들어온니 기억이 왜곡된건지 그냥 50대 아줌마네요 ㅎㅎ
소개를하자면 우선 배쪽에 트레이드 마크인 제왕절개?칼빵있고 슴은 튜닝인데 예전에싸구려로 한듯 느낌은 이상합니다.
비교적 슬림한편이고 나이로인해 좀배는 늘어진살이있답니다
키는 150중반대정도 될듯하네요
서론을 마무리하고 서비스들어갑니다
우선 특징이 애무를 상당히 길게해줍니다
꼭지 애무만 양쪽으로 한 5분받은듯하네요
그리고 동생을 빨아주는데 똥까시부터 소프트한 딥스롯까지 깊이 넣어줍니다
똥까시랑 동생애무도 한 5분넘게 해준듯하네요
애무후 여상으로 동서남북 방향바꿔가면 2.3분해주고 저의 시간이네요
정상위 뒷치기 열심히 하고 제왕절개자국보며 배덕감느끼며
시원하게 싸드렸습니다 ㅎㅎ
사실 삼각애무 하고 기계적으로 넣고싸는것보단 마인드가 좋아서 다음에도 한번씩은 찾을것같긴하네요
즐달들하시길바랍니다.
대전 바리중 피해야할 사람중 하나 지유,보배,제이 성병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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