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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요일
11 30인가 9시쯤 스카이방문했습니다
저도 두번째가보는거라
첫방문 슬랜이라길래 봉자 지명
그때 뭣도모르고 콘돔 유무 물을때 안끼고 노질달렸는데 다행히 병걸리진않았네요..
암튼 유명한 사람들 예명 외우고 갔는데
들가기전에 한4번 왔다갔다하며 이쁜처자있음 따라가려고했는데 골목에 사람이 안다닙니다 고깃집만 장사됨..
그래서 스카이 입실
사장님이 출근부 불러주는데
기억나는게 콜라 벨 봉자 이외에 7명정도 더.
봉자는 봤기에 그나마후기좋은? 벨 선택
(원래 간 목적은 준장분 후기 나온 블랙펄, 예명기억이안나네요 그분인데 그분 출근x)
입실하고 씻는데 따순물 잘나옵니다..
다씻고 갑자기전화오더니 벨 1시간 대기
그래서 그냥 봉자 ㄱ
처음볼때 슬랜이고 젊어보였기에 선택했는데
조명 정상적으로 키니까 45살정도로 보입니다
여전히 슬랜합니다
깔짝 삼각 하는데 분명히 경력자일텐데
초짜같은 느낌의 그 느낌 지나가는20살 여자애들보다 못합ㄴ다
그래도 마르고 쪼임은 있는지 1분찍 ..끝
첨엔 봉자 괜츈해보였는데 30대로보이기도했고
그땐 빨간불인걸 까먹었나봅니다
형광등에서 제대로보니 40중정도입니다
봉자정도면 바리에선 어린 편이지요. 다만 봉자는 코가 너무 낮아요.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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