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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이는 올해 6월부터 만났습니다. 그 만남이 어느덧 6개월을 넘어가고 있네요.
저는 원래 룸삘의 여성을 선호하는 편인데 민경이는 민삘입니다.
저는 C컵이나 D컵의 여자를 좋아하는 데 민경이는 그 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수북털인 여성을 좋아하는데 민경이는 왁싱을 하진 않았지만 수북털은 아닙니다.
동 업장에 있는 +7 에이스님처럼 화려한 애무 skill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근데 어떻게 자꾸 만나다 보니 지명이 되었네요. ㅋㅋㅋ
제가 생각하는 민경이는..
대화능력이 좋습니다.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상대방이 대화를 lead해 주어야 대화가 이어지는 편이에요.
제가 소심하고 eye contact도 잘 못하는데 민경이와 대화를 하면 편안히 대화가 이어지고
대화가 재미있게 이어지네요.
직장에서 무슨일이 있었다 짜증난다 그런 이야길 해도 잘 들어줘요. ㅎㅎ
민경이는 키가 좀 큰 편이에요. 대충 160 후반대 정도(출근부 프로필을 참조하지 않고 저의 눈대중으로 생각함)
샤워를 미리 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절약)
어떤 분들 보면 제가 씻고나면 그 다음에 샤워실에 들어가는 아가씨들이 많잖아요?
민경이는 미리 씻고 있어서 좋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어요. (올리브 업장에 2분인가 3분인가 샤워서비스 되는 분 있어요. 에이스님을 비롯하여)
다른 분들 후기에서 보듯이 민경이는 굉장히 사람의 기를 살려주는 발언을 할려고 노력합니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안 하죠.
예를 들어 A라는 아가씨가 저에게 (오빠 왜 이렇게 말랐어?) 라고 말한다면...
반면에 민경이는 저를 처음 본 날...저에게 그러더군요. (오빠 피부가 좋다. 완전 하얘~)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국여자들은 누구나 다 물어보는 말....
1) 혈액형 뭐냐?
2) MBTI가 뭐냐?
민경이는 그딴 거 안 물어봅니다. (이것도 상당히 마음에 듬.) (여자들은 왜 그렇게 MBTI와 혈액형에 집착하는지?)
침대위에서도 민경이는 그냥 평범합니다. 애무는 기본적인 삼점애무...
사까시는 그래도 오래 해주는 편입니다. 정성스럽게...
체위는 그냥 기승위, 정상위....2가지 체위만 합니다. 제가 저질 체력이라서..
제가 올리브 업장에 있는 다른 분들을 다 만나본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간접체험은 할 수 있습니다.(타인들의 후기를 통하여)
+4 기대주, +7 에이스, +6 도화, +6 하로와, +6 아이스....이런 분들에 비하면 민경이는 엄청 평범한 여자인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민경이의 편안함과 평범함, 이 두가지가 제일 좋네요.
그리고 늘 친절히 문자응대, 전화응대 해 주시는 실장님들이 계시기에 올리브를 믿고 방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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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2010년대 초반에 (구로 야경) 이라는 휴게텔이 있었습니다.
그 때도 저는 제시카라든가 몇몇 그 당시의 S급 에이스들을 안 보고 오히려
조용조용한 여자를 찾았던 것 같아요.
제 성격이 원래 이런 것 같아요.
(회원 여러분들, 부족한 후기 봐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12월에도 여복이 충만한 한달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민경 모든것을 섬세하게 잘 표현 하셧네여..추천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여자친구처럼 편안하고
밝은 미소가 매력적이네요~한번보면 계속 보고싶은
저희 강민경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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