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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간만에 시간이 나서 수협사거리에 들렀습니다.
이곳 저곳 기웃기웃거리다가 마침 천궁이 생각나서 들렀는데 뮨을 열지 않았네요
오랜만에 보고 싶어서 가보려했는데 문이 닫혀있길래..
요번주 주중에 다시 한번 수협사거리에 나가봅니다.
오늘은 문이 열였다고 동그란 입간판이 알려줍니다.
지하 입구에서 살짝 대가리를 밀어 아래를 보니 문이 잠겨 있어서
고객과의 바디체크 시간임을 알고 잠시 주위를 5~7분 정도 돌다가
다시오니 살짝 문이 열려있어서 냅다 내려갔습니다.
한 6개월전에 보고 다시 찾은거라 오랜만이야 인사를 하니
오빵.. 하면서 반겨줍니다.
왜이리 오랜만에 왔냐면서 살짝 꼬집습니다.
야 넌 맨날 바쁘니까 일부러 안왔다고 하니까
요즘 경기가 최악이라 그런지 손님 너무없다면서 푸념?을 하더군요
하긴 요즘 여관바리들도 거의 30프로 이상 손님이 떨어졌다고
난리난리긴 하더라구요
전화 잘 안하던 애들도 전화와서 손님없다고
"오빠 다른데는 손님많아 요즘 우리동내 손님 확 줄었어" 하길래
와 요즘 장난이 아니구나 생각하긴 했었는데
경기가 최악이긴 한가봅니다.
그말 안했으면 그냥 커피만 한잔하고 갈랬는데
경기 안좋다는 말에 그냥 슬며서 문잠그라고 손짖했습니다.
예전 전성기에 비해 똥배가 이쁘게 나온거 빼고는 여전한 실력자입니다.
워낙 단골들도 많고 동서분들이 많은지라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민경이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는 점..
잘 놀고 퇴청하면서 일요일은 왜 문 안열었냐니까
요즘 집안 사정때문에 일요일은 쉰다고합니다.
당분간은 일요일날 쉴것 같으니까 일요일 빼고 방문해보세요..
그럼....
항상 즐달들 하시고요...
]
참 씽씽은 왜 문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는지....
하여간...
네 맞습니다 일요일만 바쁘더라구요 일요일만 피하시기를
씽씽은 출근율이 저조 하더라구요 저번에 한번 가보긴햇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라 .....
샛별은 딱한번가서 서비스받아봣는데 너무 기계적으로 반응도 없고 밑에가 헐거워서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
마담 나이는 있지만 아담하지만 날씬하고 한번쯤 먹을만한데말이죠
추천 감사드립니다... 굿잠하시기를...
넵... 아직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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