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 저도 궁금한 후기 작성해보려합니다.
저는 항상 단대를 가면 스타파크를 가는데 저번주 토요일 오후 4-5시쯤 이었던거 같아요. 여지없이 스타파크를 갔습니다. 평소에 후기를 자주 보기도 하고, 방울이가 궁금하여 간것이었는데 들어가자마자 40대 중반정도의 여자가 사장이랑 얘기하더라구요. 뭐 그렇게 그 여자는 올라가고, 누구 나왔냐고 사장한테 물으니 명부를 보여주는데 족히 15명은 넘어보였습니다. 방울이는 찾아봐도 없고, 먼저 올라간 사람이 괜찮아서 그사람으로 해달라하고 방받았죠.
뭐 시스템은 똑같은데 입으로는 조금 못하는듯 싶네요. 압도 적고, 스킬이랄게? 아, 입으로 해주다 갑자기 일어서라고 하더라구요. 일어나 있는동안 입으로 조금 더 해주고 벌러덩 했습니다만.. 근데 우선 얼굴이 꽤 괜찮았고요. 가슴도 몸매 대비 작진 않았습니다.
일을 치르고 이름을 물어보려다 못 물어봤네요. 괜히 얼굴보고 지명한것도 좀 쑥쓰럽기도 하고..
실례가 안된다면 형님들께 여쭤보고 싶네요.
나이는 40대 중후반 정도로 보여지고, 키는 160초중반? 가슴은 B-C 정도 되보였고, 머리가 단발에 파마를 했고 갈색빛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가슴 만지는걸 별로 안좋아했습니다. 간지럽다나..
뭐 그닥 밉상은 아니어서 찾고싶네요.
50대 중반 같은데?
방울12시쯤에 보통 있는데..
방울이는 낮조인가요? 낮12시쯤 가면 있는건가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방울이 있긴한데 안씻어요
차라리 없다고하면 애초에 결정하는데 올라가서 15분뒤전화와서 연장이라하고 바보아닌데 뭔가 손해보는느낌?
거기 방울이없어요 저도 방울이 못보고 다른애봤습니다 재방은 당연히 없구요 그리고 거기 나이좀드신 여사장님있고 젊으신 여사장님있고 남자사장님도 계신데 남자사장님은 붙박이있듯합니다 의견하나드리자면 화장실큰거외에는 딱히 채널 다 돌려보니 어떻게 만졌는지 야동은안나오더라구요
입으로 하다 서보라고 하고
자세 못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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