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고 어제 다녀왔습니다 말로만듣고 경험은 못 해본터라 어제 맘먹고 기다린다 생각하고 유리문을 열고 내려가니 문이 활짝 심장이 콩닥콩닥 띵동하는 벨소리와 동시 문을 여니 키도크고 슬림은 아니지만 뚱뚱도아니 검은 원피스를 입은 마담이 어서오세요 하네요 자리를 안내받고 앉아있으니 뭐먹을거냐고..차주문후 같이 마시는데 할배들이 연달아 두명 아...조금 빨리 말할걸 후회하는 순간 . 마담 눈치빠르게 할배들한테 밥먹으러가야한다고 보내네요 골방 입성 말로만듣던...
샤워후 시작 와~~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사정후 청룡...미치는줄
전번 받고 담을 기약하며 담배한대피고 퇴장했습니다
주차는 정말 빡씨더라구요 뒤에 빌라 아무데나 주차하심 좋을것 같습니다
노콘 가능하구요?
감사합니다
저도 전번 공유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쪽지로보내주시면
즉시 저장 할게요 나머진 제가 잘삶아볼게요 저는 어느누구보다 약속은 꼭지키는 타입이라서 잘 지킬수 있고요
감사합니다
나머지는 제가 잘 삶아볼께요
쪼임도 없고 할망구 몸매더만 ㅋㅋㅋ 어이없네
정보 감사합니다. ^^ 시간될때 얼른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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