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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하세요
오랜만에 오산 하나장이 많이 올라와서
방문 했어요
들어갓더니 주인장 아지매가 방갑게 맞이 해주네요
그래서 새로운분 있으면 불러달라하고
방에 들어갓어요
샤워 하고 바로나왓는데 들어와서 뻘쭘 햇네요ㅜㅜ
근데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부담스러움
젊은편에 속하는분이 오셔서..
아니 이제 본격적인 진입 하려는데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혹시 천안에 있엇냐니간 10초말안하더니
천안에서 살고 천안에서 일햇다고 하네요
닉넴 물어보니 절대 말 안해줍니다
그냥 고양이상 이고여 키크고 유리도 아는거보니
천안에 오래잇엇던분 같습니다
아니 하는와중에 말이 많습니다 약간 4차원 느낌
그리고 팁은 없냐 팁 주면 키스등등 다해주냐고
천안이 힘들다네요..
저가 도저히 힘들어서 빼고 대딸 받다가 입에 물리니
진상 이네 하면서 말이 엄청 많아요
이분 누군지 찾아주세요ㅋㅋㅋㅋ
오늘 처음 시작이라고 합니다
주말에 가봐야 겠네요. ㅎ
미국에 살다 왔나 뭔 팁??? 할튼 헬조선년들 눈들 높아져가지구선 이젠 창녀들까지 ㅎㅎㅎ
야옹~
야옹이
40후반에서 50초 정도로 보이고
키크고 전체적으로 날씬한데 뱃살 쭈글쭈글한 아줌마 같은데
아님 말고요~~
맞다면 윤정이 100% 입니다
방석집 아가씨 같아요 좀 특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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