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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강릉 후기입니다
다시 올일이 없다 생각했지만, 역시 똘똘이가 또
아우성을 치네요
강릉 다정장 아는 이름이 없어 주현을 부릅니다
역시 강릉은 오자마자 팁 쇼부를 보네요
뭔가 강릉은 모든 언니가 다 팁을 대놓고 요구하더라구요
주현은 전형적인 아줌마 상인데 그아줌마중에는
그나마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물만 빼고 간다는 생각으로 몸을 맡깁니다ㅠㅠ
약통통 그 자체의 몸매를 가지고 있는 주현
올챙이를 빠르게 분출하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
귀가합니다ㅠㅠ
Ps 그전에 제가 몇명을 봤는데 그나마 주현이가
기본입니다/ 나머지는 진심 배에 튜브 차고 있습니다
근디 하니는 떠난듯 하고, 수영이는 다리 다치고
요즘 나오는건지 마는건지ㅠ 볼만한 애들이 없네요
바다볼겸 떡치러 오는 남자데리고 오는 걸레년들도 많고
근데. 정작 여관바리 수질은 떨어지고 가격은 비쌈
근데 더 놀라운건. 강원권 서울가까운 원주빼고
강원도 치고는 그나마 떡인프라가 좋은편임
속초보다도여 ㅋㅋ
개 촌동네 강릉 너무 멀어요.
후기 잘봤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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