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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추운 날씨에 외근 나왔다가 후기를 보고 오후 1시 안양남부시장을 가봤습니다
안양남부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올라가자 마자 아무나 젊은 사람 불러달라고 하고 입장~
씻고 10분 기다리니 40대 후반~ 50대초 정도 돼보이는 이모님 들어오십니다
몸매는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평범, 적당합니다
씻고왔다면서 옷 벗자마자 삼각애무 실시합니다
벌떡 자지 서자마자 벌러덩 눕습니다
키스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됩니다
정상위로 깊숙히 박는데 다리로 방어 겁나하네요
힘으로 그냥 팍팍 박으니 진심어린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마무리하고 예명 물어봤는데 못들었는지 먼저 갈게 하고 바이바이하고 나가네요
다시 갈 마음이 없어서 저도 그냥 바이바이 하고 나왔네요
감기 조심하십쇼 형님들~
안양 그 동네가 50후~60대 나이 많은 고인물들로 고여있죠. 안되는거 많고 마인드 떨어져서 메리트가 없는 동네... 한때 채영이나 혜미 있었을때는 좋았는데 지금은... 둘 다 어디서 뭐하고 있을지...
혜미 보고싶네요.... 도무지 찾아도 못찾아.......
혜미 젖통하고 입기술이 요물이었는데 그냥..
후기가 진정성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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