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월 2일에 다녀온 내용입니다.
탐방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가려던 1순위 일산다방이 닫혀 있고, 2순위 천궁다방의 마담이 바뀌어 그냥 여기저기 들어가 봤네요.
가좌동 일산다방(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가좌점 앞)
이날 방문 1순위였습니다. 제일 먼저 갔던 곳입니다.
예전에 오전 10시 30분쯤 방문해서 서비스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찍 오전 11시 30분쯤 가서 12시까지 있었는데, 계속 불이 꺼져 있네요.
서비스인지, 오후 출근인지, 마담이 바뀌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해 천궁다방으로 향합니다.
천궁다방 (인천 신현초등학교 옆)
이날 방문 2순위였습니다.
올해 2월에 올라온 원조도니 님의 석남동 천궁다방 후기를 보고, 지난 7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마담이 제 스타일이라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도 좋았고요.
그 이후 거리도 멀고 시간이 안 되어 못 갔는데, 어제 가보니 마담이 바꼈네요.
새로온 마담은 40대로 보이는데, 얼굴 봐줄만 하고 몸매 날씬합니다.
그런데 서비스 이야기를 꺼내니 그런 거 없다고 나가라며 손사래를 치네요.
나드리다방
천궁에서 나와 그 맞은편에 있는 나드리로 가봤습니다.
이름도 재미있고, 겉에서 보기에 깨끗해서 들어가니, 얼굴도 몸매도 오은영 선생님처럼 생긴 마담이 있네요.
그래도 웃는 얼굴이라 나쁘지는 않습니다.
서비스 물어보니 7만이라길래, 그 돈 주고 할 정도는 아닌 듯 싶어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왔습니다.
행복 커피&호프
들어가니 마침 마담이 가까운 곳에 서 있었습니다.
마담 얼굴을 보니... 도저히 돈 10,000원 찻값으로 쓰기 아까워 서서 훅 둘러보고 그냥 나왔습니다.
은하수다방
들어가니 테이블에서 70살 가까이 되어 보이니 마담과 그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 할아버지가 일어나시네요.
손님 계시는 것 같아 이따 온다고 하며 나오는데, 마담이 지금 가는 손님이라며 저를 계속 부르네요.
뒤도 안 돌아보고 나왔습니다.
가정동 낙원다방(가정동물병원 옆)
11월 3일 히유링 님의 후기를 보고, 천궁 갈 때 한 번 들러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불이 꺼져 있네요.
일산다방 -> 천궁다방 -> 나드리다방 -> 행운커피호프 -> 은하수다방 -> 낙원다방 순으로 돌았습니다.
확실히 석남역 인근은 구월동 수협사거리 주변보다 떨어지네요.
이상 허접한 정보였습니다.
저는 항상 오후에 가는 편이라
그리고 사장이 가끔 문을 오래 안열때도 있긴합니다 한번은 가보실만 해요
천궁다방은 녹색다방으로 옮겻습니다 참고하세요 와꾸가 나쁘진 않은데 얼굴에 편평사마귀같은게 지저분하게 나있어서 기분이 안나서 차만 마시고 나온곳
와꾸 몸매는 쏘쏘합니다
천궁이 전에 아라? 인가 있던 꼴리는 마담임 해보진못했지만 서비스있는듯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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