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별커피숍을 가 보았습니다
근데 접근성이 너무 안좋아서 재방문은 글쎄요
일단 커피숍으로 들어가니 검은색 짧은 원피스에 검스와 검은
힐을 신고 있어 일단 보여지는 외모는 괜찮습니다
커피 가져와서 옆에는 앉으나 한 30cm 거리를 두고 앉내요
말투는 상당히 전투적입니다. 뭘 물어봐도 싸늘하게 틱틱거리고
TV보다가도 틱틱거리고 터치나 서비스가 있는지는 물어볼
엄두도 안나게 매섭습니다
외모만 보면 서비스나 터치 가능하면 손님 많을거 같은데
가게가 조용한거 보니 접근성이나 마담 성격 때문인거 같습니다
물론 매니아. 손님은 있겠죠
전체적인 몸매, 사이즈 확인은 불가하나 다리는 이쁩니다.
얼굴은 주변 몇군데 다방 중 제일 괜찮습니다
날도 추워지는데 재방문 할지는...
존나 못생겼던데 ㅋㅋㅋㅋㅋㅋ 못생긴년이 철벽치니까 더 어이없음
조만간 먹을예정~
처음갔을때 노터치로 떠드는거 들어주니 벌릴꺼같던데여ㅋ
응원하겟습니다
철벽칠거면 다방 왜하는지
미팅뇽 정도
와꾸는 봐줄만하나요? 서비스는 아예 없는건가
넘기대하지마세요
다방기준 중상에 들어갈정도
석바위사거리 마담 같은데 스타일이랑 말하는뽐세가
ㅋ
혹시 예전 둘리마담인가요?? 딱 말하는 스타일이 둘리마담같은데
절벽입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수협사거리 거기 주위에 썩창 마담들만보다가 별가보니 다방계에 상타치 인정 ㅈ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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