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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평에서 술한잔하고 술에 취해 즐톡을 검색했어요
군자 41세 1-12 아차산 33세 1-12가 뜸
41세는 텔잡고 문자달라고하고 아차산은 만나서 .......
그래서 아차산역 콜하니 아차산역 2번출구앞 올리브 영에서 만나자고합니다
옷은 검정미니에 패딩입고있다고해서 가니 정말나와있네요
얼굴도 괜찮고 똥배도없고 .....
저한테 아는 텔없냐고해 아차산사거리와 구의사거리중간 유토피아에입성
여긴대실비가25000원이네요
가이샤워하자고하니 먼저하라고해 하고나오니 창피하다고 수건으로 가리고 샤워하러들어감
샤워하고 나와 이블속으로 들어감
옆에누워 보빨 골뱅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약골뱅이는 가능하고 보빨은 가능하다고함
이일이 처음이라고합니다 제가2번째고요
제꺼좀 빨아달라고 하니 빠는데 초보티가 남니다
그래서 내가해준다고하고 보빨하변서 손가락 하나넣고 몇번피스톤질하다 두개넣고 클리빨며 피스톤질하니
더빨리해달라고하며 지가 뽕지를 ........ 왕복운동하네요 저두 이런여자 첨이네요
혼자 느끼며 색색거리는거
손으로 왕복운동하며 자지를 입에대니 빨기시작하는대 무조건 사정없이빠네요 완전히 뿌리빠진줄알았어요
저보고 누우라고 하더니 여상으로 혼자 날리칩니다
나는 그냥 누워 있기만하다 나올라고하다고하니 뒷치기로 깊게해 싸달라고하내요
뒷치기로 개씹하다 한모큼 울컥 싸주니 빼지말고 그대로 있으라고하내요
속에서움직이는게느낀다고요
그대로 조금있다가 같이샤워하러가자고해 같이샤워하는대 보인이 샤워타올로 깨끗이 닦아주고 보물이라면 입으로 해주는데 또기립해
뒷치기하다 그대로발사.....
그렇게 샤워하고 같이나와 같이걷다가 아차산역 여성의원건물 컴포즈옆 빌라산다고 계단으러 올라 간 것보고 빠이빠이하고 헤어짐
참여기모텔 넘 후짐 비싸고
제가 쓰는제주가 없어서 ......
33세가 아줌마라니....................이건 대박축하인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시대 여자는 정말 살기 좋아요. 내가 즐기고 돈도 받고 싫으면 골라 받기도 하고…
이험난한 시기에 축하 드립니다 ^^
중달 ㅊㅋㅊㅋ
감기조심하시구요
땡잡으셨네요 ㅋㅋㅋㅋ
처자가 느꼈나봐요
즐달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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