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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의 막달의 달림을 힐링에서 시작합니다.
송이도 왔으나 오늘은 수아를 봐야겠습니다.
수아는 힐링의 왕언니이고 힐링 천사랍니다.
힐링방문하여 여 실장님과 인사 나누고 칼샤워를 하고 기다립니다.
하도 많이 들린곳이라 말하지 않아도 착착이죠.
천진난만한 수아가 들어오며 날 알아보며 기뻐합니다.
그렇게 마사지부터 시작해봅니다
역시~~마사지 기가막힙니다.
좋네요 평소에 뭉쳐있던부분을 어떻게 알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뭉쳐있던 부분을 케어해주는데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여.
다른 언니들은 모르겠는데 수아 마사지는 필입니다.
이젠 서비스로 넘어갔지여 흐흐
와꾸는 귀여운 이미지의 여우과 외모 ㅋㅋㅋ
몸매도 쎅시하면서 좋은데 가슴이 자연산 b컵이라 넘 좋았습니다
옷을 스르르 벗는데 크 짜릿한 몸매네요 ....
내가 꿈꿔오던 슬래머의 몸매 바디와 보드러운 가슴라인 가슴촉감도 역시 좋고 모양이 이쁘답니다.
거기다가 빨고싶은 가슴 노가리타임에 노가리좀 풀어보고 이제
시작해볼까 하면서 수아가 저를 눕히고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하면서 가슴부터 훓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라인이 참 아주 보기 좋네요 .
여상부비를 시작으로 하뵤까지
오늘은 또 햄버거도 해주시는데 새로운 기술에 기뻐합니다.
조심히 남상부비로 촉촉히 젖어든 꽃잎사이로 미끄덩 미끄덩 발동을 겁니다.
하면서도 수아 뒤태를 보며 "햐 뒷태바라 정말 이건 뭐 몸매 디졌다 진짜"
라고 말하며 수아와 앞으로 돌려서 더욱 쎄게 속도를 높여봅니다
더욱 흥분이 되고 시원하게 발사 서비스 마인드 둘다 너무 만족스럽네요
역시 수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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