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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광주에 볼일이 있어 간김에 네임드 이모
유리이모 만나고 왔어요.
출근을 잘 안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허탕치고 올까봐 살짝
불안했는데 다행이 출근 했다네요.
카운터에 4만 지불후 방에서 씻고 기다리니
담배냄새를 풍기며 들어옵니다.
얼굴보니 진짜 예전에 이름좀 날렸을듯 곱게 늙었네요
슬링한 몸매에 50중후반으로 보이는데 나쁘지 않아요
특이한점은 오른쪽 유두가 더 크다는점
소중이 이곳저곳을 쭙쭙빨면서 서비스 길게 해주네요
여상위 다음에 정상위 후배위로 진행했는데 쪼임도 좋고
신음소리도 기분좋게 맞춰줍니다.
시원하게 발사후 다음을 기약하며 샤워후 퇴장하네요
저는 육덕파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재접견 가능할듯요
바리년 주제에 아이폰들고 다니죠... 보지털 수북한게 냄새가 좀 올라옵니다. 오징어라면 냄새좀나네하고 말텐데... 오징어냄새와 락스냄새가 공존하는 마치 썩은 좆물냄새가 납니다. 깊숙히 꼽아도 안에 듬뿍싸도 되긴하는데 연극배우인줄 그정도는 아닌데;; 아주아주 연기가.... a컵을 4주고 사먹긴 그렇고.. 조건으로 적당히 통통한년 6~8에 사먹습니다.
ㅋㅋㅋㅋㅋ ?
에이 개보지년
보기힘든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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