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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꼴림으로 예약 가능한 매니져 확인 후 시간 맞춰 주희 매니져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처음 보는 매니져니 더욱 예의를 갖출 마음으로 방문 한시간 전 관장으로 뒷보지 세척을 깨끗하게 하고 아랫배에 자궁스티커를 붙여 최대한 천박스러운 마인드를 장착합니다
긴 생 머리에 머릿결이 끝내주고 얼굴도 꽤 미인형입니다
몸매도 군더더기없이 핏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테이블위에 올려둔 거대 딜도를 보고 신기해하고 피스팅 이야기를 하니 더욱 신기해합니다
주희 매니져의 인생 첫 피스팅을 제 뒷보지로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흥분 만땅
문을 열고 노출하며 하고 싶은데 그건 아직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해서 OK 했습니다
젤을 잔뜩 뭍혀 딜도로 뒷보지 마구 쑤시다가 장갑 끼우고 피스팅 시작..손이 크지 않아 그냥 쑥...들어옵니다
신기해하고 놀라는 모습에 더욱 흥분되네요
더 깊숙하게 넣어달라는 요청에 팔뚝을 다 넣을 기세로 흔쾌히 더욱 힘주어 넣아주고 개년처럼 양 다리 활짝 벌리고 있으니 바짝 꼴린 좆도 알아서 흔들어줍니다
뒷보지 피스팅 해주며 좆도 흔들어주니 얼마 안가 좆물 발싸
플레이도 꽤 적극적이고 사정 후 뒷 좆물 뭍은 좆도 정성껏 닦아주는 모습을 보며 꼭 다시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다음엔 주먹을 넣었다 뺐다 애널 펀칭도 시도해보겠습니다
글을 쓰면서 또 꼴림이 시작이 되는군요
오늘 남은 하루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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