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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로만 듣던 2:1 그룹이라고 해야되는건가요 ..
인간의 호기심이란 참 알수가없는것같습니다.
근데 오늘느끼는건데 확실히 여탑에는 40~50대 분들 많으신것같네요 ...
나른함을 느끼던 와중 인천으로 한번 달려볼까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 11시 도착해서 확실히 도로갓길이라 .. 스캔하고 주차자리를 찾으러 행복센터 이동합니다 ..
하필 여기도 주차가 만석이네요 .. 어쩔수없이 그냥 카메라없는 주차자리 착석합니다 ..
아침을 안먹은상태라 .. 노다지 가기전 삼삼짬뽕이 눈에 이끌리더군요 ..
마음 단단히 먹었습니다 죽기전에 먹고 죽어야 때깔도 곱다고 ...
확실히 인천이라그런지 맛은 깔끔하고 단백하네요 .. 예전에도 인천에 몇번와봤지만 음식점은 확실히 수원보다 잘하는것같습니다..
일단 짬뽕을 조지고 스근하게 콜라도 조져줍니다 .. 담배한두대 피고 슬슬올라가봅니다 ..
역시 그 퀘퀘한 .. 향기가 나네요 ..
노크 후 ... 머리속에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더군요 ..
제가 생각한 그게 아니었습니다 ... 이거는... 진짜..
제가 어떤생각하셨는지 분명히 가보신분들은 공감할겁니다 ..
진짜 지금까지 시장이든 어디든 한 3초만에 모든여자들 얼굴이 다보이더라구요..
저는 .. 이건 아니다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 얘기했습니다 ... 이모 저 오늘은 안될것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 다음에 올게요 ...
근데 확실히 여기는 손님 맞이는 확실히 다르긴다릅니다 ..
저는 문 입구에서 스캔했는데 .. 역시 여기 후기는 다 똑같더군요 ..
해골과미쉐린..
다음에 한번 진짜 진짜 큰마음먹고 도전해볼게요 ..
그래도 한번 입구라도 갔다온게 내심 기분은 좋더라구요 ..
근데 생각 많아집니다 막상 보는순간..
뭐 2:1 플레이 .. 그런생각 안듭니다 가기전에는 환상을 꿈꾸겠지만 막상 이모님들보면 .. 생각이 바뀔수도있습니다 ..
4만원 굳히긴했지만 원래 5만원 드릴생각이었는데 .. 뭐든간에 돈은 굳혔습니다 .. 돈이문제가아니라 ...마치 꿈을 꾸듯이 뭔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이납니다 .. 아마도 뇌속에 저장된거같습니다 ...하지도않았는데 자꾸 생각이납니다..
노다지갔다오신분들께 진짜 박수를 쳐드립니다..대단하십니다..진짜..대단하십니다...
참 현실적인 후기네요 ㅋㅋㅋ 다음엔 딜도를 2개 챙겨서 가세요. 그걸로 해골과 미쉐린을 박살 내버려야죠
안되요 무조건 도망가게되있습니다 분명히 몇명은 도망가봤을껍니다 제가 압니다 심정이저랑같다는거
여기 매독이라는 말이 걍 헛소문인가요? 상당히 가보ㅗ싶은데 좀 겁나네요
제 예상인데 22년도에 한번 단속걸린적있었네요 그리고 상호명바꾼것도 제 예상이지만 가게 주인 사업자이름이 바뀐것같습니다 근데 ... 많이바쁘신거같은데 병원은 한달에 한번 가겠죠?ㅋㅋㅋㅋ 적어도 2달에 한번이라도 꼭 가야될텐데 ... 숨은바이러스는 언제나올지모르니
저도 가보려고 하는데 나이가 좀 어리거든요 나이 어리면 안 받아주나요?
나이어려도 입장할때 노크하고 이모님이 아주 살갑게 아래위로 막 스캔하거든요 그리고 안된다고할일은없겠지만 안된다고하면 나이먹을만큼먹었다고 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얼마냐고 바로 물어보시면 그때부터는 영혼과육체를 모두 놔버리시면됩니다 그럼 알아서 한국어로 해주니깐 듣고 몸동작만 변경해주시면 알아서 다 합니다 대신 생각잘해야됩니다 이게 처음이 어렵다고 하는데 처음이아니라 언젠간 다른여자랑할때 뭔가 비슷한걸 보게되면 또 생각날껍니다 그게 정말 고통이죠 ㅋㅋ
빈속에 가셨으면~ 가보신분들도 대단 합니다
두번가기 힘든 곳인데.. 댓글 ㅎㄷㄷ 하네요..
노다지 관련 인증 샷 보고싶네요.
없어졌다고 하던데..
노다지 괜찮던데 마르신 분 가슴이 거의 남자 가슴만큼 절벽인거 말고는 종로도 도전해보려 하는데 비교하면 어떤가요?
나중에 경험해보고 경험담 올리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사진이라도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저도 갔다가 와 이건 ? 개,돼지세끼도 아니고
진 짜 하여간 나와써요
리얼 더러워요
뭔가 생각이많아졌습니다 진짜 생각이 ...... 후두부 몇대맞고가야될듯합니다..
뭔가 모르게 호불호는 있는것같습니다 .. 아주 평범하지도않으면서 은은한 .. 뭔가 이상하게 .. 이 뭐라 설명이 안되네요 ... 장거리계신분들은 큰맘먹고 가시는게 ...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아직 마음에 준비가안됐던거같습니다 ... 비추 ..눌러주신 형님들 섭섭하지않게 다시 사진과함께 좋은후기 남기겠습니다 .. 소주 몇병마셨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많이 피곤하네요 ...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 ........ ....
생각만 하다가 못가본 사람들 큰 도움 될겁니다.
눈뜨는 순간 미쳐버릴 겁니다
10년전 혹이심에 방문했다 도망쳐 나왔는데 10년지난
지금은 어떨지 상상도 않되네요
똑같스...습니다... 하지만 저는...지금까지 ...이런경험이 많지않아서 ... 다른것보다 2:1 이라는 그 ... 영상에서만봤던 그런상상했는데 .. ..아니었습니다...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냥 2:1을 할뿐이지 하드한건 아니라서 생각보다 아쉬었던
똥까시 때문에 하드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천사 승무 등등 다 할만합니다.
난이도 가장 높았던거 하나 있는데
창동잭슨 ㅎㅎ
창동은 너무 멀어서 탈락입니다.. 근데 노다지 10회이시면... ..대단하십니다..
노다지가 간판갈이 한지 오래 되었는데
노다지를 다녀오신게 맞기는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다방으로 바뀐지 한참 된걸로 압니다
거기가 노다지입니다..어떻게 삼삼짬뽕 영수증이라도 인증해야되는건지..
사진은 찍을수가없어요 폰들기전에 이미 머리속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 곰탕님 비추누르셨네 ..ㅠㅠㅠㅠㅠㅠ 저는 확실히 글보단 제가 경험해야 알수있어서 .. 근데 진짜 다음에 큰마음먹고 가보려구요 .. 나쁘진않았지만 뭔가 생각이 많이지네요 ...
ㅋㅋㅋ 왠지 더 궁금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내공이 상당하신거 같은데 뒷거름 친거보니 정말 상상 이상인거 같기도 하고....
어디 사진한장이라도 봤음 이해를 하겠는데... 사실 가기는 좀 그렇지만 더 궁금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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