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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걸 터지고 갈때 없어 여탑으로 왔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네용.
오걸은 리뷰 하나 올리면 네임드 분들이 알아서 딱딱 피드백 주는데 여탑에서는 웰빙킹 후기 작업 후기라고 하고 ㅋ
확실히 오걸 네임드들이 휴지끈이 길다못해 휴지심들이셨네요. ㅋㅋ
그래도 심심해서 하나 더 올려 봅니다.
여기 실장이 마사지 잘합니다. 그거 하나로 갈만합니다.
물 안빼고 8만 90분으로 몸 죽죽 눌러주면 개운합니다.
물빼실분은 5추가하면 아가씨 들어오는데 나름 젊고 귀염상의 30 대 초? 본안은 20대라 우기는 중국애 들어오고
미드 의느님시술, 너무 단단 촉감 별로, 방디 탱탱
조임 나름 좋아서 뺄만합니다.
단, 너무 가식적인 연기 신음, 69 짤막하게, 키스 안하려고 함, 노콘 안됨 등등이 짜증이라서 아주 급하지 않음 비추요.
조금 말 더 보태면 이 근처에 여기저기 같은층에 중마가 많으니 꼭 확인하고 가셔용.
심심하면 포펀, 속초, 의정부, 인천도 올려보갰음다. 아 음란나무님 보고 싶네용 ㅋ 이분 인천 네임드신데...
여기가 더 오래되고 정보가 많은데 굳이 후기란에 안 푸시는 거죠. 커뮤니티만 몇십개 읽어도 아예 경험의 폭이 다릅니다. 오걸은 오히려 너무 작위적이거나 노령하고 싼값에 집착하는 경향이 심했죠.
다니는 곳과 시드 쓰임새가 달라서 그럴겁니다.
너무 괘념치 마시고 편안히 쓰고 무지성 비방이 아닌 이상
다양한 의견으로 보면 될듯 합니다.
핸플샵 초기랑 90년대 사창가 단속 알 정도면 말 다한거 아니겠습니까? 후기란에는 글들 안 쓰시더군요.
오걸가서 정회원 달고보면 아무 의미없고 정작 모든 정보를 가지고 본인 풀고 싶을때 푸는 분들은 자게나 질게에서 낮은
계급에서 많이 분포되어 있더군요
방문도 가끔하시고요,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업소 정보 공유 측면에서는 사실 허위도 많고 과장도 심해서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오걸이 조금 더 시끌벅적 하긴
했지만 그래봐야 공유정보라는 게 마사지샵 다방 그것도 다 나이대가... 취향보단 가학에 영역이라 느껴지더군요 ^^;;;;
누가 잘 다니는 곳을 일부러 퍼주지는 않을테니 그저 그런 곳들이나 업계 추세와 내상을 파악하는 기준 정도면 되겠죠
아마 후기에 의심이 많은 것도 대부분은 그런 요인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정보만 얻고 퇴장했습니다. 실장이 조선족같던데..실장한테 안마하라고해야되나요? 마사지 전문가들이 따로 있는 것 같던데요.
오걸 터진게 영자잡혀간건가요
지역이 인천인것 같은데 타 지역 분들을 위해서 위치 공유 부탁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어디 갈만한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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