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성에 앞서 이벤트 매니저님과 올리브 업장에 이번 선착순 이벤트에 참여&당첨 하게 해주셔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날씨도 들쑥날쑥하고 초겨울 날씨가 이어졌던 이번주는 주말만 기다리며 올리브 방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침 8시가 조금 넘어서 올리브에 전화를 드렸으며 원가권으로 예약 하는 만큼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 전혜빈 매니저를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필에 실사가 있는 만큼 정말 콜라병 몸매를 소유한 매니저로 보여서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예약한 시간이 다가오고 출발을 하고 올리브의 위치는 매우 찾기 수월 했으며 방문 역시 다른 어려움 없이 시간에 맞추어서 도착과 진행을 하였습니다.
F
똑똑 노크를 하고 열어주는 전혜빈 언니의 외모는 솔직히 말해서 제 스타일에 맞는건지
아니 왜 이렇게 이쁘고 나중에 소파타임을 갖으며 알게 된 사실이지만 올리브에서 일한지도 꽤나 오래 된 언니인데
왜 플러스 페이를 안올린건지 의문이 갈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연예인에 비교하자면 역시 언니 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전혜빈씨를 많이 닯았고 분위기 또한 비슷합니다. 몸매가 워낙에 ㅎㄷㄷ 해서 더더욱 그러한 느낌이 있습니다.
소파에 앉아서도 저는 메력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계시다고 칭찬을 계속 하게 되었고 천천히 서로 말문을 트며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B
정말 엄청난 몸매의 소유자 입니다. 타임 내내 따로 운동하는 거 있는지 물어보기도 할 정도로
정말 스탠의 몸매인데 나올대는 나오고 들어갈대는 들어간 그런 몸매입니다.
플레이를 시작 하지도 않았고 샤워 타임 이후에 전혜빈 매니저의 몸매를 보기만 했는데도 서버릴 정도로
탄력이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 또 허리는 엄청 잘록해서 누가봐도 좋은 몸매다 섹스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처음 들어와서는 몰랐는데 .. 정말 너무나도 예쁜 가슴에 몸매입니다. 허리는 잘록한데 자연 D컵 가슴에 핑크....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T
소파타임이 계속 진행되고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대화 스타일은 매미라던가 애교가 과하게 많은과가 아닌
나긋나긋하게 마치 여자친구 혹은 여사친과의 대화를 이어나간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쇼파 타임이었습니다.
날씨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 친해지기 위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무리 없이 진행을 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올리브에서 일한지 경력이 꽤 되는 언니인지라
굳이 과한 애교라던가 매미과 처럼 (사실 저는 그런쪽을 선호하기도 합니다만 대화가 정말 편했습니다) 무리 하지 않고
일상대화를 이어가는데 무리가 없이 대화하다가 자연스레 씻으러 갑니다.
P
구석구석 잘 씻고 양치까지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정말 몸매가 너무 축복받은 몸매라
침대에서 부터 두근거립니다. 샤워하고 나온 혜빈 언니와 천천히 플레이를 진행하고
키스부터 자연스레 삼각애무로 이어지고 정말 복숭아처럼 아름다운 가슴을 역립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BJ이후 여상으로 플레이를 진행합니다. 누워서 감상하는 가슴이 또 너무 좋아서 꽤나 오래 여상으로 진행하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바꿧는데 스탠의 콜라병의 몸매 소유자라 그런지 떡감역시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하도 오래하다가 제 즈질체력 때문에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강강강으로 마무리합니다.
전반적으로 이벤트 때문이어서가 아니라 정말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 간것인데 정말 만족하고 온 달림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몸매를 중요시 하는 분들께 전혜빈 매니저 강추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슬림 글래머 몸매!!그냥 글래머가 아닙니다~
몸매는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거기에 마음씨까지 착한
저희 전혜빈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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