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군포여서 맨날 후기글만 읽다가 한번 가봤는데 키는160정도 아줌마 2명계시더니 한분은 약간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한분은 아닌것 같아서 저분으로 부탁하니까 "진희? 너찾는다"라고 하시더니 옆에 앉아서 서비스 받으러 왔냐고 하시길래 얼마냐고 물어보니 4만원 부르더니 3만원에 해달라고 하니까 그럼 빨리싸야한다고 하시더니 물컵 물티슈 가지고 와서 바지 벗으라고 하시더니 빨아주려고 하니까 치마랑 팬티좀 내려달라고 얘기하니까 살살만지라고 하시면서 내려주셔서 바로 골뱅이좀 파면서 발사하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빨아주시더니 담에 자기찾으면 3만원에 해주겠다고 하고 가심 얼굴은 못봐줄스티ㅡ일은 아님 나중에 맥주마시러 온다고 하고 나왔는데 집도 가까워서 싼마이로 물빼러 가긴 좋은듯합니다.
이모 하이힐 신었나요?
싸는것처럼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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