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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평일 오후3시경 신림동 황금모텔을 수개월만에 영업 재개해서 방문했다. 언니들중 익숙한 이름인 진아, 은주,태양 등이 나와서 태양으로 선택 후
뱃살이 나오기 시작한 태양을 오랜만에 만났다.
40대? 가슴도 적당하고 뱃살이 좀 있지만 그래도
나이와 얼굴 이뻐서 보면 기분이 좋다
삼각애무후 여성상위 이어서 정상위로 노콘으로 거세게 폭풍처럼 즐기고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다.
신림동이 바리 가격은 높고 서비스 안되는게 꽤 있지만 그래도 다른 지역대비 나이는 좀 어리고 와꾸가 좋아서
찾게 되네요. 요즘 유명한 삼원장 문닫고
바리 업소들 줄어서 이용이 원활하지 못해 아쉽지요.
신림동 같은 장소가 있으니 그래도 살맛 나는데...
여튼 바리 즐기기에는 신림동이 전 좋습니다.
삼원장. 명보장.... 그립네요~
담에 신림함 가바야겠어여~ 후기 감사합니다.
날씨도 춥고, 단대는 너무 멀어서 황금 방문했네요.
태양 불러 달라고 해서 봤는데, 단대의 성진이에서 약간 불은 느낌이더군요.
그런데 착하기는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단대 가야겠어요.
신림이 가까워서 좋아요
기억해 보니 20대 있었던거 같은데
서비스 어설프고 누워서 어쩔수없이 하는게
섹스 기분이 안나더군요.
신림이 다른곳 보다 비싸더라도
이쁜 처자누드 직관, 가슴 엉덩이 애무와 섹스 등
즐길수 있는게 좋더군요
예전엔 신림에 20대 애들 많았는데 그때가 그립네
비싸다고 글올린 사람들 얘기 못보셨나요 ㅎㅎ
역시 신림동이 생각나더군요
삼원장에서 슬림하고 이쁜 아가씨하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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