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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차 이벤트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사당 투유 사장님과 항상 여탑회원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이벤트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는 이상하게 바빠서 무료권 기한의 압박을 받기 하루전에 임박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투유 전화하니 목소리 좋은 실장님이 친절하기까지 하시네요.
실장님왈 오늘 이상하게 바쁘다고 하시면서 오후 6시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당역이라 차를 가져갈 엄두는 못내고 지하철 탔는데 사람이 사람이 진짜 많네요.
6시가 다 되어가는 금요일 퇴근시간이라 그런가 봅니다.
힘들게 4번출구 나와서 전화 드리니 바로 큰길가 유명 프랜차이즈 빵집 4층에 위치하고 있네요.
올라 가니 양치하고 방 안내해 주십니다. 새로 온 겨울매니저가 출근하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셨는데 차가 너무 막혀 출근 시간이 너무 지체 되어서 현주매니저로 교체 받았습니다.
좀 오래 기다려서 짜증이 조금 올라 오려고 했는데 현주매니저님 들어 오시자마자 인사와 동시에 찐하게 키스부터 해주시네요. 너무 강렬했습니다.
처음 본 여자가 보자마자 딥키스라니요. 짜증이란 감정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그리곤 매님 스캔 시작해 봅니다.
키는 보통이지만 민삘의 귀염귀염 슬렌더 스타일이네요.
스캔과 동시에 음료수 주시면서 덥다고 제 윗옷을 다 벗기시네요. 그리곤 본인도 상탈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스킨쉽 진도 나가 봅니다.
키스도 잘하고 위 아래 진도도 알아서 진행해 주시고 너무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제 바지도 제 몸에서 분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키방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런 키방이라면 앞으로 유흥을 키방으로 옮겨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대화하시다 보면 알아서 진행이 되어 있으니 슬렌더 좋아하시는 분들은 방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0살때 사귀던 첫사랑이랑 몸매가 너무 비슷해서 같이 나란히 누워있는데 어릴때 회상에 잠기기도 하였네요.
이런 저런 플레이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는데 밖에서 실장님이 시간 되었다고 노크 하셔서 잘 마무리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총평 하자면 현주매니저님은
보통 키에 민삘의 강아지상 슬렌더 애기피부 매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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