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끝나고 몸이 찌뿌둥해서 주변을 탐색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카운터에는 중년 남자가 보고있네요
딱보니 가게만 있고 마사지사는 외부에서 콜하는 형식입니다
초건마인거 확인하고 결제후 베드에 누워서 유투브 보고있으니
마사지사 입장
하얼빈 출신이고 3말 4초로 통통한 체격의 줌마입니다
말수없이 조용하게 묵묵히 마사지만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압도 적당하고 한시간이 넘을때쯤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보네요 핸드 5만 ㄷㄷㄷㄷ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오프샵에 마사지사가 없으면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출장은 대게 1~2만원 더 비쌉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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