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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게 선착순 이벤트로 여시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오피래서 기대 반 설렘이 반이었는데 예약문의를 했더니
가장 빠른 시간에 가능한 매니저가 윤주라고 해서 윤주로 예약했습니다.
여시가 위치한 장소는 찾기가 아주 수월한 편은 아니더군요. 다행히 예약시간 보다
살짝 일찍 도착해서 급하게 오지는 않았지만 초행이면 미리 여유시간을 두고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방의 규모는 아주 작지도 또 아주 크지도 않은 딱 떡치기에 적당한 사이즈더라고요!
마치 혼자 자취하고 있는 여자친구방에 급습해서 방문하는 느낌입니다.
F:룸필이나 섹시쪽은 아니고 아주 귀욤 귀욤한 민필상인데 이목구비가 찐하거나 그런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고 여리 여리하게 생긴 베이비 페이스입니다. 얼굴도 아주 조그마하고요
자기 스타일에 맞게 헤어나 메이크업을 적절하게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이하게 이 언니는 메이드 복장을 입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약간 뭐랄까 메이드 카페에 메이드녀 따 먹는 기분도 들게끔 하려는 특이한 컨셉 같아요!
얼굴도 하얗고 귀엽게 생겨서 메이드 복장이 아주 잘 어울리더라고요!
T:들어오자마자 아주 격하게 무척 반겨줍니다. 소파가 좀 작은 2인용이라서 처음부터 둘이 밀착해서 앉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언니의 스킨십 공세가 아주 심하게 들어오고요 ㅎ 서로 소파에서부터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놀았습니다. 대화에 큰 특이점은 없었고요. 오피에 가서 흔히 말하는 ' 뭐 먹고 왔어? ' 같은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하면서 어색함을 이겨내며 대화의 주제를 넓혀갔네요!
B:체구가 작은 아담 슬림형 언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언니들이 떡감이 좋아서 무척 선호하는 편인데
윤주가 딱 애기 애기한 얼굴에 아담한 스탈이라서 마음에 딱 들더라고요! 그런데 가슴이나 엉덩이는
또 전혀 애기 애기하지 않습니다. 모양을 봐서는 자연산으로 보이는데 꽤 큰 편입니다.
엉덩이도 뒷치기 할 때 느꼈지만 골반 라인이 제대로 있더라고요!
타투는 보지 못했던 것 같고 그곳은 왁싱으로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P:섹스를 하기 위해서 침대로 갔을 때 완전히 애교 머신이 되는 타입 같습니다. 약간 아기 목소리 흉내 내면서
' 안아달라' 같이 옆에 누워서 살을 비벼대면서 무척 아양을 떱니다. 보통은 바로 3각 애무부터 시작하는 언니들이
많은데 윤주는 침대에서 떡치기 전에 예열시간을 좀 들이는 타입 같더라고요!
일단 애무는 알 까시는 기본으로 해주고 BJ할 때도 입안에 아주 깊게 깊게 넣어줍니다. 꽤 많은 경험치가
느껴지고 아주 스킬이 좋은 언니에요!
애무 받고 나서 격하게 피스톤질을 하니 ' 나 물 나와 쪄 ' 이러면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하는데 이게 또 은근 흥분됩니다.
정상 위하다가 자기가 위로 올라가겠다고 해서 여상 부탁했는데 위에서도 무척 잘 움직이네요!
항상 그렇듯이 마무리는 뒤 치기로 끝내고 예니콜 오기까지 침대에 같이 누워서 꽁냥 꽁냥 하다가 퇴실했습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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