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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선착순이벤트1125][예진]단신의 자연산 D컵 장착/농염한 몸매/카우걸의 여상/부드럽지만 뜨거운 열기

    제휴 업소명
    강남여시
    지역
    강남

    1.감사의 인사

     

    선착순 이벤트를 열어주신 이벤트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무료권을 협찬해주신 강남 여시 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항상 성업하시고 대박 나세요!!

     

    2.‘예진’언니 만남 스토리

     

    우선 예진 언니의 첫 느낌은 밝고 순수하며 약간의 허당끼도 가미되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이드 복을 입은 예진 언니의 홀복을 보고 확 처음부터 제 마음을 훔쳐 버렸네요

     

    남자의 로망이 무엇인지 아는 언니인거 같았습니다

     

    긴생머리에 은근한 열기가 배어드는 쌍커플 진 눈에 입술은 말하지 않아도 무언가를 속살일

     

    것 같은 촉촉함으로 묻어나고 고요하게 정리된 콧대가 넘 아름다웠습니다

     

    20대의 발랄함이 깊게 느껴지며 마땅히 딱 이거다 하는 씽크를 찾지는 못하겠네요

     

    워낙 제가 연예인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 듯 해 보입니다

     

    무척 귀여운 스타일이며 생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마스크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옆에 찰 달라 붙으며 춥다고 앵기면서 제가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니

     

    무언갈 알겠다는 듯이 바로 뽀뽀 시작해주네요

     

    살짝 저의 뺨은 붉어진 듯 했습니다

     

    서로 눈을 마주치다가 무언가를 알았다는 듯이 바로 씻으러 갑니다

     

    대화 잠깐 나누면서 차분한 듯 해 보이면서도 장난끼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올탈 한 예진 언니를 보자니,,제 온도가 한층 올라갔네요

     

    키는 160으로 무척 작은데 가슴이 자연산으로 무려,,,D,,,컵입니다

     

    어마어마한 축복받은 가슴을 가지고 있었네요!!

     

    허리 쪽 라인과 성나보이는 힙도 무척 섹시했습니다

     

    무언가 압축된 균형미 같았습니다 마치 물결처럼 유혹적으로 흘러 내리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소중이는 왁싱을 했고 타투는 없었습니다

     

    생각지도 않는 샤워 서비스가 있네요,,섬세하게 닦아주면서 똘똘이를 작은 손으로 움켜 줍니다

     

    침대에서는 저에게 다가와 팔 배개 하면서 꽁냥거리다가 스타트 했었습니다

     

    성감대가 어디 인지 물어보는데 전 가슴이라고 말했네요

     

    가슴 애무 해주면서 bj 해주는데 큰 스킬은 없었지만 정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진 언니를 눕혀서 뽀뽀와 키스 후에 말캉거리는 D컵 가슴을 손으로 만지다가 꼭지를

     

    야무지게 빨다가 허리 라인을 붙잡으면서 밑으로 내려와 소중이를 낼름거렸습니다

     

    장미향이 흘러 내리네요 빨고 빨고 했는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니,,

     

    더 하고 싶었는데 더 하다가는 거사를 못치루겠다 싶어서

     

    장갑을 끼고 돌진했습니다

     

    부드럽게 들어가니 미끄덩히,,눈빛은 무언가를 알 듯이 농밀했네요

     

    고개를 위로 들어서 제 가슴을 계속 빨아주고 비벼주네요

     

    그리고 다시 키스 후에 ,,,여상으로 체인지 했습니다

     

    여상에서 대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카우걸처럼,,흔드네요

     

    골반 쪽을 부여 잡으라고 요청도 하고 합체하는 내내 천천히 조여오는게 강렬했습니다

     

    그리고 후배위로 돌진 했는데 완전 자극적이었습니다

     

    부딪히는 엉덩이가 리듬감을 만들었고 흔들거림은 깊은 자극을 주었습니다

     

    마무리는 예진 언니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폭발적으로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 옆에 포근히 앵기고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저는 가슴 만지느라 바빴습니다

     

    시간이 어느덧 다되어서 포옹하고 나가려는데 제 앞에 다가 오더니 뽀뽀해주네요!

     

    사랑 스럽고 큐티한 예진 언니였습니다!

     

    댓글1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5.11.27 23:18:34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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