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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뒤에 4콩짜리 영진파크 유리글 자주 올라오길래 검증차 감 참고로 싸구려든 오피든 참교육전문가임
유리 볼 생각갖고 간건 아니니 대충 젊은애 넣으라고 하고 들어감 그랬는데 끝까지 누구? 누구?ㅇㅈㄹ하길래 아 대충 젊은애 넣으라고 나도 젊잖아 본인 40대
하고 들어감
들어와서 기다리니 짜리몽땅한데 머 뚱하진않고 젖은 적절히 처지고 딱 50대 바리녀 들어옴
짜리몽땅 좋아해서 좀 개이득이라고 생각함
짧은데 다리 얇아서 좋음 코끼리다리 극혐하는 타입
발찌하고 허벅지 방어 하는 꼴 보고 아 이게 유리구만?하고 유추함 얼굴은 머 딱 4짜리 할멈되기 직전쌍판
꼭지는 머 이거 느낌도 안오게 혀 길게 빼서 안빨음 밑에도 머 존나 짧게 빨음 부랄은 혀 길게 써서 넓게빰 부랄빠는거 하나 합격 대충 섯길래 자빠지라 하니까 역시나 후기답게 박고 몇번 피스톤하니 다리 오므리기 시작 열받아서 아 시발 다리 오므리지마 하고 강강강하다보니 또 은근히 허벅지방어질 존나 짱나서 뒤돌라고시킴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로 몸통넣을라 하니 또 오므리고 지랄병 그래...머 뒷치기 다리 활짝벌리는 바리는 드무니...근데 이제 아예 팔굽혀펴기자세로 다리 쭉뻗고 방어질 아 존나 짜증이 스믈스믈 올라옴
자빠져서 벌리라함 몇번박으니 다리 오므림 자꾸 짜증나니까 좃이 죽음 아 시발 죽잖아 자꾸 오므리니까!!!
소리 지르고 벌렁 누워서 다시 세우라고 시킴 젤바르더니 문지름 그리고 얼굴에 지 보지 들이댐 구경만하고 안빰 드러워보임 다시 섯길래 자빠지라 한담에
다리 또 오므려서 좆 죽으면 니년 가랭이 찢어버린다고 사자후 시전함 그랬더니 풀로 벌림 존나박다 사정
결론 : 푼돈이라도 돈주고 호구질하지말자들
괜찮은거 들어와서 만족하면 팁만원 줄라고 가져갔는데 완전 풀발로못싸서 안줌
아참 그러고 유리년 나가고 씻을라고 욕실가니 밖에서 유리년 여관주인하고 싸우는 소리들림
아마 조루에 대충싸는 호구한남만 손님 받을꺼라고 찡찡거렸을듯 다신 안갈꺼지만 한번만 더 호구후기 보이면 또 보지 병신만들러 간다 조심하고 직업답게 처 일해라 15분 누워 벌리면 돈버는게 꽁돈 처벌라 하지말고
비추보소 여관바리 가서도 늙은 챙한녀한테 보빨하는 물소들... 이러니 지구최악의 김치년이 만들어졌지
유린 허벅지방어 너무 심합니다
콘은 필수입니다
다령이 그나마 낫죠..다리는 유리보다 잘 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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