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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수협사거리 미담에 다녀왔습니다.
수협사거라와는 거리가 있는 예술회관방향 끝자락 2층에 위치해있구요. 주차는 앞 도로가 전부 공영주차장이라 수월하네요.
2층에 올라가보니 테이블 4개정도의 아주 작은 사이즈의 다방이네요. 마담은 보기좋은 사이즈의 마담이네요. 나이는 40에 한국 남편과 결혼해 아이 하나 키우며 살고 있다고하고, 와꾸는 앞서 말한대로 적당히 보기 좋은 몸매에 얼굴도 다방치곤 예쁜얼굴이네요. 엉덩이도 어느정도 있는데 가슴이 살짝 아쉬운 사이즈지만 괜찮아요. 아참 국적은 중국인데 결혼하고 애 낳으며 귀화도 했다고 하네요.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딱히 물어보지 않았는데 오픈한지 일주일정도에 장사도 안된다하는거보니 어느정도 구슬리면 될 것 같기도하구요. 사실 서비스없는 다방은 없기에 ㅎㅎ
중국 국적에 거부감 없고, 예쁘장한 마담 원하시면 가볼만해요.
전 갈때마다 큰거든 작은거든 서비스 받고오는데, 사람 가려가며 서비스 하는지는 여태 몰랐네요.
혹시 가운데 사거리쪽에 미나다방은 서비스해보셧나요?
미담 수정이보다야 미나 수아가 훨 낫긴합니다만 ~~ 미담이야 그동내 친구들 하늘 샛별 백조애들 하고 똑같이 콘필입니다 ~ 미나는 뭐 알아서 잘 하시면 ~~~ 시간과 공 돈을 드려보셔요 ㅡㅡㅡㅡㅡㅡ
노력은 해보겟는데 다방안에서 서비스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굳이 티켓끊고 나가서 까진 하기 그렇고 해서
사람 가려받는건 모르겠고, 서비스에 대해선 제가 애초에 묻질 않았습니다. 첫 마디에 뿜어오던 입냄새땜에 성욕이 싹 사라졌었거든요
네... 저도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간혹 입냄세공격 들어올때 있긴해요...... 분위기 확깨게
미담이 주인 바꼇나요??/ 인상착의는 오래된 마담 예기하는거 같긴한데
오픈한지 일주일? 안바꼇을거 같은데 이동네 터줏대감인데 미나다방 마담을 언제 서비스한번 해보고 싶은데 쉽지않네요 ㅋㅋㅋ
미나 다방은 수협사거리에 있던데 이 곳도 가볼만 한가요?
미담이나 미나는 둘다 아주 오래된 터줏대감이구요 미담에서 초객이라 오픈 일주일예기햇는진 모르겟지만
유명햇습니다..
미나는 와꾸 그동네 거의 1티어인데 서비스 쉽지않아요 친한 단골들하고만 한다는 예기도 있고
미나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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