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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가지마!! 제발가지마!!!
어제 오전 10시쯤 너무 꼴려서 단골 지명 전화하니 여행중...
도저히 못참겠어서 궁금했더누썬 가봅니다.
오전 정수기 교체하는지 뭐하는지 시끄러운데 긴 노란머리 60대 할줌 들어옵니다. 일단 아... 외모에서 충격 받고...
도저히 못하겠어서 다른 사람 찾다가 문득... 진아??
가 생각나서 불러봅니다. 여기서 ㅠㅠ 나갔어야 하는데데어쩐지 불을 어둡게ㅜ하더라니...
언듯 그냥할만해서 ㅇㅋ 하고 받는데 일단 하체 궁둥이 겁나 단단하네요. 운동 많이 한듯요.
대충 갖지도 않은 마사지 치우고 본게임.
뭐 다해주네요. 안되는것 없음요. 휴장정도?
용을 써도 안나와서 한참 실라이해도 안되서조명 높이고 69로 뒤집어서 입으로 뺐습니다. 적라한 ㅂㅈ 구경하면서 손우로ㅠ쑤시고 뭐 그러다가 싼거죵.
근데 밝은데서 얼굴보니 현타가 ....
이것도 50대후반 잘봐애
샤워장 갔다가 오시엔... 아
여기 망찔임다 오시엔 수준의 더러움...
여기ㅜ자주오시는 분들 꼭 건강관리를 ㅠㅠ
여기에 반대되는 글도 나오니 다들 현명한 판단하시길
저도 비추입니다. 너무 여러개의 후기가 일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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