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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와서 초이스보기 왠지 쑥쓰러워
술부터 셋팅해달라고 한뒤 후딱 원액 3잔 마셨습니다
술 기운이 올라올쯤 시연실장님이 초이스 보여주는데 조명 아래라서 그런지 몇몇 빼곤 다 괜찮았어요
홀복도 뭔가 저렴하지 않아보였고 다들 화장도 잘 돼있었네요
혼자왔는데도 시연여실장님이 살갑게 초이스 신경 많이 써줘서 여럿 보여줬는데
조마다 괜찮았던 아가씨 번호 기억해서 그 아가씨들로만 재 초이스 보고 신중하게 앉혔어요
스트레이트 3잔 마셔서 술기운 많이 올라온터라 머뭇거림 없이 대화하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ㅎㅎ
스킨쉽 하는데 거부감없이 다 받아줘서 술이 확 깨네요
마인드 외에도 노래도 잘하고 상식도 많아서 서먹할 시간없이 얘기도 많이했습니다
사적인 얘길 많이 나눠서 더 정감이 갔던 것 같아요
연장하려 했는데 돈 나갈 곳이 많아서 그냥 조용히 끝나고 후퇴햇네요
언니들마인드도좋고 와꾸도 괜찮고 전반적으로 다 괜찮네요 시연여실장이 진짜 잘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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