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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플메 홍대입구 평범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플레이메이트는 업소들의 천국으로 악명이 높지만 잘 고르면 개인도 찾을 수 있던거 같다,

     

    플메에서 평범한 스펙에 평범한 ? 조건의 여자가 있어서 대화를 걸어 봤다.

     

    보통 플메는 1번 25나 2번 45를 누구나 부르는 분위기다. 

    한놈만 걸려라 이식인듯 하다. 앙톡에서 20받년 아가씨도 플메에서는 30 부르더라 ㅎㅎ

     

     어쨋든 1달에 한번정도 무료 채팅권이 생길 수 있어서(탈퇴후 재가입)  여러 처자들에게 대화를 걸어 봤는데 대부분 말도안되는 페이를 요구했다. 

     

    뭐 약속 장소에 나타는 아가씨를 보면 이쁜 경우도 있지만 보통 오피에서 볼만한 외모가 대부분이라 

     

    플메는 개인은 없구나 함을 느꼈다. 

     

    그런데 홍대입구에서 본 파랑이는 조금 달랐다

     

    외모는 이쁜편은 아니고 어디에서 볼만한 평범 녀에 

    플메 치고는 페이를 비싸게 부르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요구한 것은 다 가능하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홍대입구에는 모텔이 별로 없어서 신촌역쪽에서 봤는데

    12시쯤 신촌역에서 접견을 한다.

     

    그리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역시 평범하다. 

    뭐 내가 원하는 것은 다 들어준다고 해서 즐겨보자 했다.

     

    모텔에 들어간 뒤 호구조사 하구 페이 주고 약간의 야릇한 분위기 연출하면서 키스를 갈긴다. 

     

    혀의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오 좋다. 

    키스하면서 아가씨의 옷을 벗긴다. 단추가 잘 벗겨진다.

    브라자도 벗겨본다. 

     

    여자들 특유의 화장품냄새가 좋다. 꼭지를 빨아본다. 

    약간의 신음을 낸다. 오 좋다. 

     

    바지도 볏겨본다. 치마입고 왔으면 좋았겠지만 뭐

    어차피 다 벗길 텐데

     

    펜티도 벗겨본다. 보지냄새 맡아봤는데 보징어 없다. 

    오 좋다. 

     

     

    같이 손잡고 샤워실로 간다. 양치질 한 후 버디워시로 거품낸 뒤 서로 씻겨준다. 그러면서 키갈 하고 부비부비 한다.

    아가씨 느낀다. 오 좋다. 

     

     

    서로 씻겨주기 하면서 느낀다. 그러다 아가씨 내 고튜를 만지작 거리다가 내 고튜를 아가씨의 입에 넣는다. 

     

    젖은 몸에서 오랄 받는건 넘 좋다. 오 !!!!

    고환까지 아주 찰지게 빨아준다. 

     

    넘 기분이 좋다. 

     

    내가 넘 좋아서 기분이 갑자기 업이 되었다. 

    그러다 어? 어?  

     

    아가씨의 입에 첫번째 정액을 넣어본다. 

    거부감없이 끝까지 빨아준다. 와우~~~~~~~~~~

     

    1차전을 마무리하고 샤워 마무리 하고 침대로 간다.

     

    넷플릭스 보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직업이 어떻구 사는것이 어떻구  이렇구 저렇구

     

    그러다 야릇한 분위기 만든다. 그리고 2차전 간다.

    먼저 내가 애무 시작

     

    키스는 혀로 진하게 한다. 혀 뽑히는줄 알았다. 너무 혀를 잘 쓴다. 목 애무 귀 애무 혀 애무 겨드랑이 애무 보지 애무 허벅지 애무 무릅 에므 종아리 애무 등등 전신을 애무한다.

     

    공수 교대  

     

    이제 내가 받는다. 키스야 이제 뭐 디폴트 ㅎㅎ

    내 젓꼭지 빨때는 넘 좋다. 배 애무 가랑이 애무에 이어

    고튜 사가시 ㅎㅎㅎ

     

    넘 좋다, 그 다음 불알 빨아주기 

     

    오 넘 좋다 아까보다 더 좋다, 진공청소기 같다. 

    어떤 사람은 자위를 진공청소기로 한다고도 하던데

    나중에 해봐야겠다.

     

    그리고 다시 고튜 빨아주기 

     

    고튜빨면서 불알만지기 다시 불알 빨아주면 서 고튜 만지기

     

    사정하면 안되서 콘 돔 끼고 삽입해본다.

    여자 상위로 계속 했고 거기서 좀 더 진행하여 침대끝으로 가서 아가씨들어본다. 일명 들박

     

    아가씨 신음이 야릇해진다. 귓가에 계속 맴돈다.

    4분정도 들박 하니 약 간 힘이 빠진다. 

    침대로 눕펴 남자상위 정자세로 피스톤질 한다.

     

    느낌 와서 키스 갈기면서 2번째 사정을 해본다.

    와!!!!우!!!!!  넘 좋다, ㅎㅎ

     

     

    체력이 좀 떨어져서 휴식이 필요했다.

    마침 2인욕조가 있이서 바스거품내고 같이 반신욕 해본다.

    어깨동무 자세에서 키갈 도 해본다. 이날 키갈을 넘 많이 해서 입술이 부르텃다. 

     

    10분정도 서로 말없이 욕조에서 살짝 잠이 들었다. 

     

    그 다음 서로 씻겨주고 키갈 하고 애무 하면서 샤워를 한다. 

    물기를 닥아주고 쿨링타임을 가진다.

     

    나중에 말 잘하면 같이 샤워하면서 섹스도 할 수 있을 듯

     

    3차전을 하려고 하는데 고튜에 힘이 잘 안든다. 

    그래서 아가씨가 가지고 온 준비물을 맞이한다. 

    존슨즈 베이비 오일

     

    그걸 내 몸에 발라준다. 오~~~ 느낌 좋다.

    오랄 받을 때 느낌이 다르다.

    그래서 고튜가 다시 바짝 섯다.

     

    3차전은 노콘으로 진행했다. 나는 콘은 하는 편인데 

    3차전에 콘 끼면 잘 안설거 같기는 했다.

    아가씨도 상관없다고 했고 노콘으로 여성 상위 자세로 진행했다.

     

    피스톤을 한 6분정도 한거 같다. 느낌은 좋은 데 사정이 안된다. 

    오일을 발라 키스나 만지거나 할 때 넘 야릇해서 고튜는 계속 발기가 되어있다. 

     

    한 10분쯤 되니 아가씨 신음이 꽤 커 진다. 

    보지조이기 기술도 살짝 진행하고 유두도 만져가면서 

    했다.

     

    근데 사정이 잘 안된다. 아가씨에게 미안한 감도 있어서 

    연예_인을 상상해본다. 

     

    카리나 장원영 안유진 등 이쁜 여자들 생각하고 하니 

    단전에서 불의 성질이 살면서 

     

    느낌이 온다. 

     

    사정한다고 밖으로 뺐고 사정할려고 했는데 

    아가씨가 내 고튜를 바로 입으로 넣는다.

     

    으헉!!!!!!

     

    이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입사를 당한다. 첫번째보다 더 짜릿한 입사

     

    나도 비명을 지르면서 사정을 했다.

     

     

     

     

    헉!!!!!!!

     

    3번을 사정하고 나니 온 몽의 기운이 다 빠진다.

    아가씨도 지쳤는지 나를 짜부한 자세로 누웠다.

     

    입안을 잘 행궈서 다시 키갈을 할 수 있었다.

    그렇게 나와 아가씨는 잠이들고 원래 약속했던 시간3시간을 오바하여 대실 콜까지 듣게 되었다.

     

    허겁지겁 서둘러 샤워 한 후 급하게 옷을 입고 모텔을 나왔다.

     

    아가씨도 약속이 있는지 서둘러 헤어지고 

    나는 다리에 힘이 없어 근처 설렁탕 집에 가서 1시간정도 음식을 먹었다.

     

     

    또 보고 싶어서 라인으로 톡을 남겼는데 

    답장이 없다. ㅠㅠ

     

    다시 보고 싶은데 ㅠㅠ

     

    간만에 화끈한 불떡이었다. 업소나 안마에서도 이런 불떡은 요새는 힘들듯 하다.

     

    아가씨는 개인이었을까 아니면 보도 아가씨였을까?

     

    잘은 모르지만 적어도 요새 보도아가씨 같은 마인드는 아니었다. 

     

    또 보고 싶은데 아직 라인에서 답장이 없다 ㅠㅠ

     

     

     

     

     

     

     

     

     

     

     

     

     

    댓글6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025.12.02 14:47:08

    이런 자랑질은 대환영입니다.

    maro9640
    maro9640 · 2025.11.30 15:33:17

    플메 10년정도 했었읍니다

    조건시장이 대부분 비슷하게 흘러가는것 같읍니다

    처음 할때만 해도 괜찮은 민간인들이 넘쳐났었는데 언제쯤부턴가

    보도실장으로 채워지더니 가격이 두배로 오르고 그나마 평범한 업소용들만 남은것 같읍니다

    그러러면 편하게 업소를 가는게 나은거 같아 미련없이 접은지 3년정도 되었네요

    그나마 호르몬 수치 형편되는 사람들이 빠져조야 남아있는 사람들이라도 확률이 높아지는것이라 판단됩니다

    봉달이11
    봉달이11 · 2025.11.29 20:57:58
    정력왕 ㄷ ㄷ 최고셔요
    아나바다
    아나바다 · 2025.11.27 03:38:30
    이래서 조건은.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사람은 없지요
    돌아오라 버디 버디여~~~
    흑구렁이
    흑구렁이 · 2025.11.26 12:28:46
    가끔 이렇게 일반녀가 용돈벌이겸 성욕해소하려고 하는 것 건지게되면 그 맛에 조건을 못끊는 것 같아요. 저도 1년에 한두번 걸릴까말까 하는 일반녀 만나보려고 오늘도 앱을 킵니다. 축하드립니다.
    Tea Lover
    Tea Lover · 2025.11.25 20:54:05

    돈값 제대로 한듯 보입닙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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