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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갔을때 후기안남겼는데 두번째 만나고 후기적네요
휴게텔언니들 겉옷한개만입고 팬티안입고 만나는데
겨울이는 원피스에 팬티입고있어 좋았어요
내가 샤워하고 나와서 팬티 벗기는재미가 있는 언니죠 ㅎㅎ
외모는 진짜 동네에 흔한아가씨느낌
편의점에서 담배살때 만날듯한 아가씨
호프집알바하는 아가씨
집에갈때 엘리베이터에서 만날법한동네 학생느낌!!
팬티를 사알~ 짝 벗기면 풍성한 ㅂㅈㅌ!!
이런 평범한아가씨가 왁싱 안되있어 더좋았어요
그리고 가슴은 몰캉몰캉 젖꼭지도 수줍게 작아서 이뻐요
ㅂㅈ핥아줄때 참다가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도 좋아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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