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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유 무료권에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행사 열어주신 관리자님과. 무료권 제공해주신 친절한 업장님 감사 드립니다.
러빙유가 보통 오후시간에만 영업을 하다 보니 시간맞추기가 힘들었고.
대부분 일찍 예약마감이 되어 당혹스러웠지만, 운좋게 예약에 성공되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평소 러빙유에 루아가 출근부에 뜨면 상당히 보고싶었던 매니저 중 한명인데.
제가 예약을 했던 매니저님분이 출근이 취소가 되면서.
보고 싶어도 시간때문에 못봤던 루아 매니저가 마침 또 출근을 한다고 해서 어렵게 만났습니다.
키는 162-3 정도로 큰 키는 아니지만. 우선 다리가 길고 팔다리가 여리여리 한 편이라
몸매로는 호불호가 절대 없을 몸매 입니다.
첫인상은 이목구비가 상당히 찐하고. 눈매가 상당히 매혹적이면서도 옅은 쌍거플이 꽤나 매혹적인
뭐랄까. 예전 비너스 건마의 보라 처럼 전형적인 미인상인데 이국적인 느낌이 있는 얼굴이였습니다.
나이가 어린편이라 스스럼 없이 인사도 하고 대화를 나눴고
얘기할때 아이컨택을 즐겨 하는지 눈을 보며 얘길 하고 얘길 들어주는데 어색하면서도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언제 이런 이쁘장하고 어린여자애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할수있을까 생각하니
우울해지면서도. 지금아니면 못하지 하는 생각에 저도 계속 아이컨택을 하며 대화를 했습니다.
약간의 대화 후 키스를 나눴고. 오랫동안 키스를 한뒤에는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담배를 하나씩 피었는데. 엎드려 담배를 피는 모습이 뭐랄까
난 너가 너무 편해. 너 앞에서 이렇게 엎드려 담배도 필수있어라는 시그널을 보내는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엎드려 담배를 피는 루아 엉덩이를 살살 만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확실히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결이며 탄력이 꽤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엉덩이를 만지고 다시 내 품에 안겨 제 뒷목을 끌어당기며 다시 키스를 하며
중간 중간 저를 보고 웃어주는데 눈을 정말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서 어쩔쭐 몰랐습니다.
키스하면서 옷위로 만지는 가슴과 엉덩이는 꽤나 훌륭함을 느낄수 있었고
더군다나 CK속옷세트를 갖춰입은 아주 몸매가 좋은 루아를 보니 흥분도가 조절이 안되어서
꼭 끌어안고 다시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10분쯤 남았을땐 제 위로 올라와 저를 보며 웃어주며 또 키스를 해주었고
저는 루아를 꼭 안고 탄력이 넘치는 엉덩이를 만지며
제 마음을 전달한 속삭이듯 노래 한소절을 부르며 정말 기분좋게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퇴장을 하며 문앞에서 포옹을 하며 마지막 딥키스를 나누고
정말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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