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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전에 가본 토비타신치 후기를 올려봅니다
여친이있다보니 국내정도면 몰라도 해외여행은 혼자갈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정말 운이좋게 혼자 일본여행을 할 완벽한 기회가 생겨 예전부터 듣던 토비타신치를 가봤습니다
가보니 절반은 외국인이더라구요
진짜 4바퀴는 돈거같습니다
평균적인 와꾸수준이 너무 높더라구요
국내 유흥수준이 너무 떨어져가는거에 비해 평균수준인 너무 높아 놀랐습니다
미리 조사해본바로는 호객중인 언니가 지명당하면 대기중인 언니가 나와 호객하는 시스템으로 알고있어
4바퀴나돌며 다양하게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순전히 와꾸만보고 지명했습니다
카리나 7~80% 싱크로율 보이는 언니입니다
저만그런게 아니라 주변 한국인 관광객도 카리나 닯았다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라구요
전 일본어가 아예 안되어 막 일본인인척 일본인가격 받았다는 무용담처럼 할수없으니
그냥 바로 한국인되냐고 물어봤습니다
뭐 절반이 외국인이니 당연히 될거같지만 물어봐보니 된다면서 안내해 주더라구요
엄청좁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는데 손잡고 올라가주고 계단 올라가자마자 팔짱을 껴주더라구요
이게 말로만듣던 스시녀인가 하며 안내받고
약간 좌식쇼파? 그런게 있는방에 들어가 앉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메뉴판을 가져다줍니다
20분 2만1천
30분 2만6천
45분 3만6천
60분 4만6천
비싼거 알고갔고 가격도 얼추 알고갔지만 확실히 비싸긴 합니다
근데 와꾸가 너무 ㅅㅌㅊ라서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네요
20분은 뭐 하는게 불가능해보이고
30분에서 45분으로 넘어가는순간 돈이 너무 들어가서
30분으로 했습니다
간단히 한국에서 혼자 여행온거냐 몇살이냐 물어보고 잘생겼다 키크다고 멘트쳐주더라구요
당시엔 뭔가 스시녀뽕이 차있어서 접대멘트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잘생겼다는 접대멘트정도야 한국에서 한국언니들도 다 해주는 접대멘트인데
뭔가 뽕이차있어서 더 감격한거 같습니다
내부사진도 좀찍고 그러고싶었는데 출국전 정보찾아볼때 막 야쿠자얘기도 듣고 그래서 쫄아서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기전에 알아본 정보로는 토비타신치 언니들이 뭔가 프라이드도 높고 진짜 해주는거 없고 사무적이라고해서
좀 걱정하긴하고 어차피 그럴꺼면 순수 와꾸만보자하고 와꾸원탑으로 지명한건데도
마인드가 진짜 엄청 좋았습니다 어지간한 한국오피보다 나았어요
물론 한명밖에 못봐서 토비타신치 전체가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계산하고 옷벗었는데 갑자기 안겨서 아이컨택하며 얼굴을 들이대더라구요
저는 키스,역립 이런거 하나도 안된다고 사전조사때 봤었습니다
한국이였으면 매니저가 그런행동하면 바로 키스박았을건데
토비타신치에선 야쿠자얘기를 들어서 긴가민가했습니다
키차이가 많이나니 카리나닮은 언니가 제 머리잡고 끌어당기길래 그제서야 키스해주는구나하고 했습니다
키스하며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고 카리나언니는 특이하게 제 귀를 만지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제 혀를 통채로 한번 빨더니 누우라고 합니다
애무차례구나하고 사까시 받을준비를 했습니다
사전조사때는 콘돔사까시라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저는 한국에서 뭔가 어차피 먹기쉬운 한국여자를 돈내고먹는게 좀 아까워서
상당한 기간동안 백마업소가 주력이였거든요
백마들은 애초에 콘돔사까시가 기본이라 익숙해서 뭐 아쉽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근데 카리나닮은언니가 그냥 콘돔안끼우고 사까시를 해줫습니다
거기다 혀도 쓰더라구요 업소녀중 사까시할때 입술로만 해주는경우가 많은데
혀까지 써주니까 갑자기 드는 생각이 사전조사때 토비타신치 마인드떨어진다는 얘기는 봤지만
결국 사람마다 다른거고 돈도 많이냈는데 내가 너무 쫄았나 싶었습니다
물론 밖에서 언니들 구경다닐때 핸드폰꺼낸 관광객한테 갑자기 누가 찾아와서 핸드폰 넣으라고 하는걸 봐서 쫀것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아서 쫄아서 너무 요구를 안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그뒤론 어차피 키스할때 풀발기상태였어서 사까시는 금방끝냈습니다 시간이 30분밖에 없으니까요
저는 제가 가지고다니는 콘돔으로 섹스를하고 미리 말해뒀기때문에 바로 제 콘돔착용하고 했습니다
아쉽게도 역립도 해보고싶었는데 그건 거절하더라구요
지루라서 30분안에 어떻게든 해야해서 처음부터 풀로 박아댔습니다
자세바꾸면서 보지를 다시보니 너무 예뻐서 슬쩍만지니 만지게 놔두길래
손가락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고민하다가 한개만 살살넣으라고 허락받고 씹질했습니다
근데 30분이란 시간의 압박때문에 30초정도만 했네요
마인드가 좋은게 한국매니저들은 제대로 박으면 힘들다고 빼는경우가 많은데
이 카리나닮은 언니는 제가 30분동안 미친듯이 박았는데도 힘들어하면서도 빼진 않더라구요
시간 꽉채워 결국 싸지르고 끝났습니다
둘이 땀을 너무흘렸는데 샤워시설이 없는게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뭐 일하는 언니는 씻는곳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다 끝나고 옷입고 나가려고 일어서고 언니는 또 팔짱껴주는데
뭔가 아쉬워서 슬쩍 엉덩이를 주물렀습니다
스시녀 특유의 애교를 보여주더니 저한테 안겨서 포옹을 해옵니다
포옹하니까 갑자기 또 얼굴들이대길래 키스하고
그렇게 방문앞에서 키스하면서 엉덩이 가슴주므르며 1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
보통 후기는 귀찮아서 잘은 안쓰는데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써봅니다
오히려 사전조사때 토비타신치 마인드가 구리다는 얘기를 너무 들어서인지 훨씬더 만족했네요
저러고 스시녀뽕 충만해서 자신감차서 스시녀 헌팅해보려고 했습니다
20초반쯤 되어보이는 스시녀 그냥 길에서 말걸었는데 분위기좋고 팔이나 어꺠도 먼저 터치해오고
그랬는데도 제가 일본어를 한마디도 못해서 자신감이 순식간에 바닥을 치더라구요
외국어 공포증같은것도 있고 그래서 그냥 마음접고 포기했습니다
근데 오사카에 외국인 관광객이 진짜많고 그중 상당수가 중국인과 한국인이였습니다
한국여자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여자 관광객중 대부분이 20~30대구요
오히려 스시녀는 실패하고 한국여자랑 원나잇은 성공했습니다
스시녀헌팅의 꿈은 강제로 접혔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문제는 또 일본여행가서 이렇게 즐기고 싶은데
도저히 여친을 놔두고 저혼자 여행갈 이유를 못찾겠습니다
이번 일본여행도 여친과 갈 예정인데 계획다 짜두고 여친이 일이생겨 못가게 된거거든요
여친이 미안해하면서 저라도 혼자갔다올 생각있으면 가라고 허락해줘서 생긴 기회긴합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해외여행을 혼자갈 핑계거리에 대한 노하우가 있을까요?
해외출장은 전혀 관계없는 업종이라 일때문에 간다는것도 불가능합니다
저번주에 마츠시마 갓는데,
외국인이라니깐 20분 1800, 일본인은 20분 1300
네고해서 20분 1500으로 갔다, 20분은 너무 짧아서 샤워하고 그냥 끝났다..
30분으로 가라...
그리고 일본어 안되면 네고도 힘듬/ 난 초급이라 1300은 불가능한거 같아서 그냥 1500으로 갔다///
20대 이신가요? 아님 존잘 이신듯~ 해외가서 한국녀가 먹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은데 그걸 성공한다는건 어느정도 와꾸가 좋다라는 거네요
다행히 즐달 하셨군요.
저도 6월에 간 적이 있는데, 45분 3만 6천엔으로 ...
일본이 가격이 싸다고 막 올리시는분들 있던데,,
그건 아닌듯...
마인드는 진짜 좋았어요
저도 마인드 안좋다는 얘기 너무듣고가서 기대도안했는데 좋네요
5천엔 차이로 가격표 2개로 호객행위합니다.
30분 2만6000엔 엄청 비싼가격입니다. 저는 오사카 옆. 고베 소프란도 안마방 이 성지에요 18000-2만엔 사이 요금임
. 샤워 시설있고 그나마 싼곳이 마츠시마신치 라는 곳도 같은 오사카에 있어요
오사카 에서 한국녀 원나잇 한게 더 궁금하네요 ㄷㄷ
예 근데 저는 토비타신치 자체를 가고싶던거라 다른데는 안가봤네요 고베는 갈일이 없어서
옆동네 고베가 성지라 저는 일부러 오사카 에서 이동해서 고베 간거에요 ㅋ.
카리나닮은 스시녀 즐달했으면 된거지만 2만6천엔 비싸긴 비싸네요.
최근 다카마쓰 방문해 대딸방(후기올림) 이랑 소프(후기안올림) 방문했네요
고베는 관광괜찮나요 오사카-나라만 갔는데 다음엔 오사카-교토갈까 하거든요
그리고 소프,안마방은 시스템이 한국 강남안마방이랑 유사하다고 보면되나요
일본어 단어정도는 구사하고 의미는 전달되는 수준은되야. 업소이용되요. 일본어 아예 모르면 눈탱이 가격 치거나. 아예안받습니다.
한국안마방도 가격이 비싸죠 소프 도 똑같이비싸죠
일일이 설명은 힘들고 소프란도 찾아보세요
장점은. 시간내 횟수제한이없습니다 소프는
일본어가 전혀 안되어서 문제네요
헌팅시도했다가 그냥 한국인만나버린 ㅋ
오사카 한국인 헌팅썰 커뮤니티 란 짧은글쓰면추천많겠이받을듯요
뭔가 사람들도 친절하고 여행다니며 뭐 물어보면 잘알려주고 그냥 근거도없이 자신감생겨서 해봤는데
스시녀쪽에서 잘 대해주는데도 언어가 안되니까 자신감 바로 박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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