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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천구 쪽에 일이 좀 있어서 종종 가는데. 정말 갈때마다 교통으로 현타가 와서
일을 마치고 나면 고단함이 몰려 옵니다.
퇴근시간에 서부간선도로 탈 자신이 너무 없어서. 주차는 금천에 하고 지철로 구로나 갈까 생각하고
탑스파 갈려고 지철역을 갔는데.. 지하철역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건 또 첨보네요. ;;
어렵게 탑스파 도착해서. 친절하게 안내받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후 진정된 마음으로 마사지룸으로 안내받아 먼저 베드에 누워 숨을 좀 고르고
긴장을 풀고 있자 노크와 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이전에 봤던 관리사님이고 간단하게 인사하고
베드 정리하는거 기다렸다가 엎드려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분은 등위로 올라타서 마사지를 해주는 스타일인데. 뭐랄까 그 치골과 둔부가 등에 닿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뒷목부터 주물러 주시고 어깨 팔 이두쪽을 꼼꼼히 주무른다음에
꽤나 오랫동안 주무름과 지압을 반복하는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다시 등에서 내려와 이제는 정상적으로 서서
다시 목 등 허리 다리 마사지를 해주고 찜이 없기 때문에 동일하게 마사지를 계속 시원하게 반복을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전립선은 굴욕자세로 만들어 주신다음 꼬추에 젤을 바르고 불알과 꼬추 기둥을 만져주면서
슬슬 반발기를 시켜주는 스타일입니다.
기분이 꽤나 좋고. 가끔 꼬추가 움찔할때가 있는데 그정도로 흥분되는 포인트도 있습니다.
전립선이 끝나고 정리를 하고. 그떄쯤 복도에서 힐소리가 들리며 노크소리가 납니다.
아우라가 꽤나 이쁘장한 매니저가 들어왔고
얼굴을 자세히 보니 여름쯤 본 가을이였습니다.
본지 오래되서 당연히 저를 못알아 봤고. 제가 먼저 이름이 가을이죠? 하면서 대화를 트니
기억은 안나지만 반갑다며 환하게 웃어주며 바로 원피스 상의를 훌라당 하고
아름다운 가슴을 보여주며 제 옆에 서서 가슴을 애무해 줍니다.
저도 자연스레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받고 가슴애무가 끝난후에는 사까시를 아주 기가막히게 해주고
그때 제손은 가을이 팬티속 엉덩이를 만지며 흥분을 느끼며
신으소릴 살짝 내자 바로 딸딸이를 쳐주는데. 꽤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딸딸이를 받으며 가슴애무를 동시에 받으니 사정을 할듯해서
쌀것같다고 말하니 바로 입으로 빨면서 딸딸이를 쳐주자
금방 사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에 쪽쪽 하고 싸니 기분이 꽤나 좋았고
다 싼다음에도 마지막으로 몇번 더 빨아주고 기분좋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탑 좋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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