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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쇼
친구가 예산에 거주해서 예산 구경 좀 하고 밤에 친구랑 헤어진 후
집에 올라가기 아쉬워 찾아 보니 예산에도 여관바리가 있더군요
궁금해서 밤11시쯤 로또여관으로 향했습니다
동네가 엄청 조용하니 들락날락하기 편하고 좋네요
들어가서 쉬었다 간다고 주인장에게 말하니 이 시간에는 한명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어차피 모르니까 콜 하고 1층에 101호로 배정받습니다
5분후에 바로 오네요
키 작고 통통한 조선족 이모님입니다 나이대는 50대 정도로 보이네요
옆으로 누워서 곧휴만 빨아대는데 서질 않아서 손으로 이모 보지를 만지라네요 ㅎㅎ
클리를 자극하면서 골뱅이 좀 팠는데 바딱서자마자 벌러덩 눕습니다
정자세만 가능하고 자세 바꾸는걸 싫어하는 듯 합니다
박는데 신음 소리가 아닌 윽 ! 윽 ! 윽 ! 끙끙 앓는소리가... ㅎㅎ
하다가 죽어서 결국 입으로 다시 세우고 손으로 마무리 했네요
가지마세요 그냥 !
밑에 후기중에 광천역 3만발 짜리와 고민하다가 가까운 곳으로 갔는데
광천역 가보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궁금한데 다음에 놀러가면 검증 한번 해보려구요
충청도는 저렴하군요...ㄷㄷㄷㄷ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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