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 사이 다녀온 곳들 간략한 주관적 정보 글입니다.
요 몇일사이 올라왔던 길병원사거리 아래 별다방은 50대 마담이 8개월째 운영중이며, 20대, 10대 아들과 가정이 있는 마담으로 연애 서비스 자체는 아예 없는 곳입니다. 외모는 치마에 스타킹도 신고 날씬한 몸매에 가슴은 빈약하지만 꾸밀 줄 아는 분이지만 촌스럽게 생겼습니다. 연애 서비스가 있다면 가볼만한 곳이지만 차만 마시기엔 찾아갈 이유가 없는 곳으로 보입니다.
이후 수협사거리쪽으로 넘어와 불 켜진 곳 중 느낌가는 곳으로 돌아봤는데요. 연은 단발머리에 성격좋아보이는 50대후에서 60대초중으로 보이지만 성욕 안땡겨 바로 유턴했고, 바로 옆 밥은 비슷한 연령대에 요괴상이라 역시 바로 유턴했습니다.
같은 길목에 쉼터도 보이길래 들어가보니 얼핏 후기에서 말하는 롱치마에 스타킹 키도 어느정도 커보이는 단발? 숏컷?의 반반한 마담이 있네요. 나이대는 50대중에서 60대초 사이로 보이고 얼핏보는 몸매는 괜찮아보이네요. 가슴도 실해보이고, 하지만 젊은 사람에 대한 경계인지 말수도 별로 없도 까칠하여 패스했습니다.
바로옆 서현은 동남아 국적의 마담들 둘 보이길래 유턴하였고, 와와에 떡감 좋은 몸매의 동남아 있다길래 가보니 150대의 폭유사이즈의 동남아상 마담있네요. 국적은 베트남이고, 한국 온지는 7년이고 돌싱이네요. 외모는 동남아 느낌이 많이나 별론데 성격은 좋네요. 대화도 좋고, 국적에 거부감없고, 거유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이후 국페에 만만한 천궁을 갔는데요. 워낙 유명한 곳이니 마담에 대한 설명은 생략할게요. 이곳은 항상 갈때마다 손님이 없어서 좀 안쓰럽네요. 마담 뱃살 관리 조금만 더 하면 외모는 국산 다방치곤 괜찮은데 말이죠. 커피도 생략하고 국페 지불하고 시원하게 한발빼고 나왔네요.
이번주 한주동안 다녀본 곳이고, 추천할 만한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좋은 정보는 공유해야 더욱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제발 마담한테 사이트에 이런 후기 올라온다. 후기보고 왔다. 후기에는 이 가격인데 왜 가격이 다르냐같은 사회부적응자 모질이같은 행동하는 분들은 없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마담한테 사이트에 이런 후기 올라온다. 후기보고 왔다. 후기에는 이 가격인데 왜 가격이 다르냐같은 사회부적응자 모질이같은 행동 이런 놈들은 처맞아야함
근데 저녁조 또는 새벽조는 와꾸 개 빻았거나 늙은아지매들이 많아요 감안하셔야함
저도 가끔가면 다른곳은 패스하는편인고
천궁은 한번씩 갑니다. 맛저들하세요.
천궁이 딱히 뛰어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모자란 부분도 없어서 다른 대안 없을때 가기엔 딱 좋습니다
요즘 동남아가 부쩍 늘어난것같아요.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혼인귀화 후 이혼하면 비자걱정안하고 한국에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어서 유흥 쪽 일 많이하는듯...
혼자 돈벌기도 공장다니는것보단 유흥쪽이 낫고...
서현은 완전 퍽킹입니다 가지마세요 도도한척하는 마담 하나랑 젊은 못생긴 오크같은 년 2명있었는데 차돌리기나
대낮부터 안주 사달라는둥 염병을떠네요
이동네가 보통 쉬는날이 화요일인경우가 많아요
마지막 말씀에 랄부 탁 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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