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평택 (영진, 소락천) 후기입니다
저번에 실패했던 유리 다시 접견하러 영진으로 갑니다
( 영진이 역 근처에 있다보니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조금 눈치 보이시는 분은 옆에 모텔 주차장 쪽으로 들어가면 은밀히 들어갈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
주인 아줌은 저번에도 느꼈지만 뭔가 쌔한 느낌이 좀 기분이 별롭니다
102호로 안내 받고 들어가는데
이야~ 소락천에 비하면 영진은 5성급 호텔이네요 컨디션 좋습니다!
바디워시로 벅벅 닦고 야동 틀고 기다리니 유리 입장!
춥다며 드라이기로 손과 몸을 녹이는 모습! 후기에서 본 그대로군요
하나 둘 옷을 벗는 유리의 몸을 천천히 스캔합니다
40대 중 정도로 보이며 몸매 나쁘지 않습니다 가슴도 봉긋하네요 와꾸는 귀여운 얼굴?
애무를 시작하려는지 올라와서 '꼭지 빨아줄까~' 라며 제 꼭지를 입에 머금고 빨아줍니다
전에 후기에서 유리 빠는게 영 시원찮다는 평이 있었는데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군요
다만 사까시를 할 때는 침을 모아가며 빨아주고 꽤 오래 빨아줍니다 ( 2-3분 정도)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하자
특유의 사근사근한 목소리로 자기~ 거리며 좆물 싸달라는 둥 보짓물 나온다는 둥 좋네요 저도 맞장구 쳐줍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아래쪽에 힘이 없는데 쪼임도 약하더군요 더군다나 허벅지 방어를 해서 피스톤질을 제대로 할 수가 없으니 결국 발기가 풀립니다
어쩔수없이 젖을 빨며 손으로 빼려는데 69로 보지와 후장을 제 얼굴에 갖다 대더군요
수천명의 자지가 들락거렸을 보지와 후장을 개걸스럽게 쪽쪽 빠니 오히려 너무 흥분이 됩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졷물을 주욱 싸냅니다
하~ 소락천 언니들에 비하면 확실히 사근사근하고 적극적이고 서비스도 좋네요
마지막 나가기 전에는 키스도 쪽 하고 나갑니다
이정도면 자주는 아니어도 몇 번 씩 재접견 해도 괜찮겠네요
( 유리 출퇴근 시간 - 11:30 ~ 20:30 가실 분들은 참고)
와 시발 니가 최고다....아가리에 온갖 세균 득실거릴듯 유리 성병소문도있던데 어질어질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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