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여탑하길 참 잘했어요. 원가권으로 올리브를 방문했습니다.
여탑이 올 가을부터 저에게 달림비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피계에서 올리브와 무지개, 곰돌이를 최애하고 있어요.
올리브(오피왕)의 최장점은 매니저들이 착하다는거죠.
연하얀+6은 거의 일본녀 수준의 접대, 부들부들 박세미 +6도 참했고,
지금은 잘 안보이는 바다 +4도 마인드가 좋았어요.
이번에 본 NF 솜사탕도 역시 마인드가 좋네요.
아직은 검증 안된 NF이치만 168/자연C컵 스펙에 큰 기대를 품고 꿈 속에서 방문을 했어요.
<외모>
얼굴은 민삘, 몸매는 약통입니다. 55 정도 되겠어요.
키와 가슴이 스펙과 일치합니다. 젖꼭지는 딸기 사이즈와 비스무리한 연갈색으로 한국산이 아닌 느낌~ ^^.
남미 바닷가에서 막 스카웃해온듯한 외모이나, 이목구비는 한국인이 맞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사진을 못찍었으나 한 번 AI 이미지 만들어봤습니다.

<T 마인드>
직전 업종은 스웨디시라네요. 삽입 빼고 다 되는 부산 스웨디시에서 강력하게 일했다고 해요.
20분 딸만 잡느라 힘들어서 왼손도 많이 사용해서 양손 모두 딸근이 많이 잡혔다고 섹드립 날리네요.
강력한 플레이를 기대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매니저에요.
표정도 좋고, 대화도 잘해요.
<본 게임>
이럴 수가! 어린만큼 의외로 남자의 몸을 모르네요.
경험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여전히 나이가 어리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도 많을 듯해요.
운동을 하고 와서 그런지 너무너무 발기가 안되서... 솜사탕도 더 열심히 노력합니다.
솜사탕이 손으로 해주는데, 뭔가 묘하게 살이 찝히게 아프게 해서, 더 안스네요.
참 처녀스러운 서비스~! 제가 기분 좋은 핸플 방법을 좀 알려줬습니다.
애무 기술도 아직 잘 모르네요. 할 건 다 하는데, 해당 부위에 접촉만 하는 느낌.
기술이 부족한 아직 어린 처녀 느낌이 확~ 옵니다. 그런 풋풋함이 매력!
발랑 까지기만한 아가씨 따먹는 기분으로 서비스 기술 가르쳐줄 분에게 딱 좋은 매니저!
정말 힘들게 세워서 겨우겨우 발사까지 했습니다.
마인드가 참 좋은 매니저네요. 힘든데도 최선을 다해보는 점에 가산점 주고 싶어요.
<총평>
남미산 글래머를 보고 싶다. 강추!
풋풋한 신입 알바에게 성인 세계를 가르쳐주면서 따먹는 상황극을 하고싶다. 강추!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영계에 육감적인 바디의 소유자!!착하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말투가 귀엽고 사랑스럽네요~떡감좋은 영계 빨리와서 느껴보십시오
저희 솜사탕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사탕 추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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