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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립카페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예약없이 그냥 들어가도
이쁜 언니들을 볼수있다는거죠
여러번 방문했었지만 이번에는 언냐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후기를 쓰기 위해서죠ㅎㅎ
저는 늘 69 역립인 C코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몇년전에는 7만원이었는데 어느새 8만5천원이 되었네요
인플레이션의 무서움을 체감하면서 씻고 나와서 카운터 보
시는 여자실장님을 따러서 방으로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노크소리와 함께 언냐가 들어옵니다. 이때가 제일 도근도근
하죠. 이쁜 언냐가 밝게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가운을 벗겨주고 누우라고 해서 누워있으니 언냐도 옷을 벗
고 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힘차게 할아주면서 밑으로 내려
갑니다. 기둥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다가 알도 좀 할아주다가
69자로 전환합니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라 언냐의 보지를 빨면서 집중을 합
니다. 쌀거같다고 하면 언냐가 얼른 입으로 받아주고 가글을
물고 청룡열차로 마무리…
키스나 다른 역립은 시도도 안해봤고 시간도 워낙 짧지만
부담없는 가격에 이쁜언니를 볼수있는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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