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밤에 만나러던 친구들이 시간이 안맞아서
어플로 탐색하다 인계동 쪽이라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일단 번화가라 정차하기가 어렵더군요 ㅜㅜ
어찌어찌하여 만났는데, 나이는 20대중반이하 인거 같고 차도 정차하기 힘들어 바로 데리고 갔죠~
일단 외모는 평범 몸무게는 더 나가고, 플레이는 스킬도 없고 그닥~ 재촉도 있어서 이 부분에 기분이 상함~ 역시 인계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장 낀거는 아닌것 같은데 저는 마음에 안들다 보니 재접의사는 없습니다
번호도 주기는 했는데 삭제했네요
그냥 만나던 친구만큼 좋은 사람이 없네요.. 수원도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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