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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 해영관리사입니다.
부드러운 섭스에서 하드한 마무리를 경험한 1차가 있어 다시 보면 더 좋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예약 합니다. 이번에는 대중 교통을 한 번 놓쳐는데 연쇄적으로 늦어져서 아슬하게 도착하고
급히 샤워하고 있는데.. 입장 하는걸 잠시 보류하고 재입장입니다.
시간은 잘 지켜서 입장.. 시간적으로 내상은 적어 보입니다.
마사지도 정성스레... 30분 채우네요 .. 내용 일반적 좌우로 주물럭이지만 나름 나른하게 해 줍니다
잠시 나간 후 재입장 후 탈의 후 후판 섭스 시작 합니다. 피아노 치듯이.. 손터치 들어 오고 가슴꼭지로 이용한
애무 그리고 립섭스 이어집니다. 엎드린 자세에서 응까시 들어 오는데.. 밧데루에서 깊숙이 오면 좋은데. 그거 아니네요
앞판으로 가서 삼각애무에 하체 가벼운 립애무 하고 비제이 합니다. 강약 조정하면서 한 참 부풀리네요
위기의 순간이 있어 역립으로 가고 아래 봉지 가병이 애무후 뽀뽀라도 하려니.. 입안에 염증으로 곤란하다고 하네요
잉.. 아까 립애무 열심히 해 몰랐는데.. 아픔에도 했네요..
하는 수 없이 입근처는 생략하고.. 여상 부비부비로 한창 자극 하고 .. 다시 69로 자세 잡고 손마무리로 하고
다음을 기약 합니다.
키스도 가능한데.. 추가 딜을 해야 열림마인드가 되는거 같고.. 팁을 기대하는 눈치라.. 부담은 좀 있지만
맘 먹고 딜을 해서 시원하게 발사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는 좋은 관리사로 보입니다. 염증 나으면 또 한 번 방문하여 재확인 해 볼 생각입니다.
해영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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