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시겠지만 역시나 여탑 굉장합니다..아마도 여탑으로 인해서 장사하시는분들도 계시는것같습니다..
근데 좋은건 빨리 빨리 공유좀..해줘야 ㅎㅎ
오늘 잠이 너무안오고 날씨도 춥고 바람좀 쐴겸..술도땡기긴한데 바람쐴겸 바로 스카이로 이동했습니다..
역시나 여기 주변에 한바퀴돌았는데 40대로 보이는 아재 한명봤구요 그리고 30대 젊은이도 본것같습니다..
일단 2명봤죠..
사실 제가 가기전 정말 빡빡하게 씻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갔음에도 불구하고 긴장해서그런지 땀이나는겁니다..
그래서 주인 이모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이모님 10분뒤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처음이라고 가슴 큰 여자로 부탁한다고 그러니 가슴이크면 뚱뚱하다는말씀에 그러면 마인드 괜찮은사람으로 부탁한다 말을 변경했습니다..
ㅋㅋㅋ
하루님 등장 ..
솔직한 후기 냄깁니다..
정말 나쁘지않습니다.. 제가 액면가 잘보는데 하루님 많이보여야 43살입니다..
그이하입니다 .. 많아보이진않았습니다..
그 예전ㅇ ㅔ 사랑과전쟁에서 민지영 .. 검색해보시면 압니다 ..약간 보입니다..
그리고 아줌마는 절대로 그렇게 안보입니다.. 절대로
나쁘지않습니다 ..그리고 기대한거처럼 완전 오픈마인드입니다..
외모 중상
바스트 중
성격,섭스 중상
슬슬 예열을 하고 준비를 합니다 ..
확실히 빨림이.. 장난아닙니다 .. 제가 잘 못싸는 지루입니다. .정말... 근데 빨림에 갈뻔했습니다 ..
진짜 인정합니다 .. 그거는 거짓말아니라 진짜 인정합니다..
그리고 하루님 다음에 또 보려구요 마인드 괜찮고 얘기도 하고 나왔는데 확실히 시간여유는 있습니다 단지 바리자체가 ..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오버되도 몇분?
정말 같이 있고싶다맘에든다하면 1시간짜리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여기시설 아주 좋습니다 입구에서부터 향기가납니다 .. 그 롯데백화점가면 향수코너 그 냄새 같은 .. 은은한
주인이모님도 굉장히 친절하네요 근데 .. 여기 입구에 카메라가 3대정도 있습니다 .. 그건 왜그런지 모르겠으나 .. 아무래도 .. 이유가있겠죠..
행여나 궁금하다 하시는분들은 한번쯤 가볼만합니다 ..
하루님 평일에만 일한다네요 .. 내일 갈까 고민중인데 .. 돈 때문이아니라 ..거리때문에 그리고 시간이 ..좀 ...
고민해봐야될것같습니다..
이제는 톡들은 지울때가된것같습니다...
형님들 여탑 가입하자마자 댓글풀리자마자 제가 첫 후기를 냄기네요 .. 앞으로 한달에한번은 달달이 후기냄길게요
단대 옛날 봉자 연두 박하(오리지널전설) 등
Ace급 뉴페이스 충원이 시급해요.
하루는 좋기도 했고 다신 안봐야지 싶기도 했어요 워낙 오래 일해서
평소에 쫌 잘하지 출근부중에 볼 사람 없어서 몇번 픽했더니 또너야 하는 표정ㅋㅋ내가 씨바 진상도 아니고 몇번 본 손님은 싫증나나봄
그러니 이좃저좃 바리하겠지만ㅋㅋㅋ
그거 팁1주셔서 그럴걸요 자기단골은 팁2만 놓는 사람 많대요 재수뿜뿜
추천 비추 균형 마춰야하니까 비추해야지ㅋㅋ
니애미도싫어할듯
돼지잡내
너 하루ㅂㅅ이냐 사람들이 웃으며 받아줄때 적당히해라
다혈질같아요
작업글아님 .. 찐글인데 .. .... ... 뭐 다들 아시겠지만 호불호니깐 저는 좋았음 진짜 내상한번겪어봐야 느끼지 제가볼땐 내상은아님 .. 지폐생각하시면 나쁘지않다 이런거임...
"정육점" 붉은빛 아래 서있는 창녀들,,,,,구경도 재밌었고
자지가 벌떡하는 맛도 있었는데
틀린말도 그닥 없어보이는데 하루가 지박령인만큼 안좋았던 기억 있는 사람들도 그만큼 많아서 비추 많은걸수도요 약간 변수가 좀 많은 바리죠 친절 짜증 싸가지 다 겪어봄ㅋㅋ
정상위하면 그 산와머니 캐릭터 몸이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어쩔수없죠 이등병형님들께서 추천을 박아주셨네 ㅋ
시간대는 낮인가요 밤인가요?
저는 내상 아니고 꽤 만족했어도 6번 다 다른분 봤어요 아직은 탐색수준같아서ㅎ
확실히 시설도 깨끗하고 관리도 잘된거같아서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가려구요 사장이모님이 나긋나긋하게 또 와 하시길래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가격생각하시면 괜찮은데 비추는... 잘모르겠네요 호불호가 있는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만족하지못한 형님들인것같습니다 ..저는 진심 만족합니다..
한가지적지못한게있네요
확실히 여기 밀집구역이라 잘골라야할것같습니다 스카이 가기전에 길을못찾아서 돌아다니다가 왠 진짜 일본프로레슬링선수가 골목길에 걸어다니는겁니다..
액면가는 50정도되보였고 눈빛이 ..완전 맛탱이간눈빛이었습니다 .. 그래도 이왕하는거 자기관리 되는여자랑 하는게 좋습니다..
혹시나 호기심에 한번 가보자하시면 .. 정말로 내상입을수있습니다 물론 좋을수도있겠지만 ..예전에 글본게있는데 아무래도 기존에 있던 멤버들이 좀 텃세부리는듯합니다.. 완전 김두한처럼 걸어다니길래 ..아주 깜짝놀랬습니다..
비추도 추천이라 믿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바리 첨이라 그냥 느낀데로 적은거뿐입니다..
저는 만족했습니다 다음 접견 8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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