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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유리를 접견 하였는데 (처음이자 마지막)
더운 날씨속에 와주는게 고마워 아아를 두잔 사들고 방들어가서
자지덜렁이며 기달리다가 좀심심해서
축처진 불알을 몇번 담그고 다시 뚜껑을 닫았습니다.
원래 자지를 담그고 싶었는데 너무 빨딱스고 그래서 불알도 겨우 담궜어요. (자지 설때 불알피부 가져가자나요)
알까시 하실때 카피맛붛알 눈치챌까봐 후딱물로 자지딱고 기달렸어요. 뭐 유리 너무 작고 아담해서 쌔개박음 부러질까봐 통나무 몸통 통나무 보지...고생하신다 생각하고 뒤에서 눕혀놓고 다리 모으게 한다음에 엉덩이에서 부터 몇번 넣고 쌋네요..
나가시는길에 커피 들고 나가시더라구요...
맛잇게드셧길 제 알탕...
진짜 조심
ㅋㅋㅋㅋㅋ ?
싼맛에 노콘으로 달리다가..
유리 다령 둘다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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