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피곤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지난번에 봤던 지은씨가
출근 하셨다기에 원하는 시간에 된다기에 얼른 예약을 했지요.
바로 고고싱~ 간식을 좋아한다고 들어서 간단한 간식을 사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오늘따라 지은씨 더욱 더 활기차 보이시네요
저번엔 스웨디시마사지를 받아봤는데, 제대로 느끼고 감흥이있었는데
오늘은 무척 더 잘하더군요. 장난이아니네요 ㅎㅎ 느낌이 오묘한데 사람죽이네요
이맛에 스웨디시를 받는가보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마사지받다가
손이 다리로 내려오더니 옷속으로 살작살작 분신을 드리블합니다.
제가 아~!하자 이어지는 서비스 하드하게 죽여줍니다.ㅋㅋㅋ
요리저리 잘 맞춰주는게 아주 좋은거 같네요~
꼼꼼히 잘 받고 마무리까지 잘 받고 나왔습니다.
스웨디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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