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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거쳐갔던 여러 장기녀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간만에 현 장기녀를 보고 맛있게 냠냠하고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을 해봅니다.

     

    원래 저는 마사지 1인샵을 주로 다녔었습니다.

    나름 장기로 보게 되면 이것저것 할것도 많고

    무엇보다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ㅎㅎ

    그래도 잡식성이어서 ㅈㄱ도 가끔 하고

    몸매가 땡길땐 오피도 가고

    마무리 있는 왁싱도 가고 참 재미있던거 같아요

     

    그런데 코로나시기를 전후로 이상해지더라구요

     

    1인샵는 마사지가 완전 최악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모호. 

    오피는 뭔놈의 인증이 빡세고 DB화에 협박전화에...

    휴게는 이제 죄다 동남아판....

    그렇다고 ㅈㄱ 바닥도 정상이냐 하면 그건 아니고,

    정말 걸러야 할게 많지만 그래도 개중 괜찮은 애를

    장기화 해서 보면 또 나름의 재미가 있는 곳이라

    여러 고수님들이 오늘도 헤매고 계신 바닥 아니겠습니까 ㅎㅎ

     

    나름 겪었던 장기녀들을 기억에서 정리하는 목적으로 

    뻘글삼아 한번 읊어보려 하니 여러 고수님께서는

    이 허접이가 이런 생각 갖고있구나 하고 그러려니 ㅎㅎ

    그런가보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가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1. 은하 (수유)

     

       코로나 시절 장기로 봤던 처자

       수유사거리 근처 오피스텔에서 거주했고

       당시에 30대 후반

       어디 시장에서 옷가게를 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진짜인지는 모르겠음

       장소 제공과 싼 페이가 장점이었지만

       얼굴이 진짜 못생김 ㅎㅎ

       그래도 반응은 나쁘지 않아 자주 봤음

       아 그리고 생긴거랑 다르게 보지는 핑보에

       이쁘게 생겨서 외모와 보지의 음의 상관관계

       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됨 ㅎㅎ

       장기녀로 이것저것 실험을 많이 해봤음

       조루약이나 발기약도 먹어보면서 나의 최적 용법

       을 찾아보기도하고

       우머나이저, 진동기, 딜도같은것도 써보고

       핑거 콘돔이나 실리콘으로 ㅈㅈ를 감싸는

       Size-up도 해보고 ㅋㅋ

       장기로 보면서 페이를 깎은 최초의 경우임

       언젠가부터 옷가게 사정으로 돈을 빌려달라 함.

       처음에 30 빌려주고 갚고 50 빌려주고 갚고

       떼먹히진 않았는제 이러다 빵꾸 날거 같아서 

       내가 차단함.

     

    2. 아영(가명, 수유 화계쪽)

     

       이후에 장기녀를 찾다가 한여름에 차에서 보는

       걸로 처음본 아영이. 당시에 30대 초반. 백수.

       얘는 정말 특히한게 삽입하면 목석이 되는

       애인데 애무로 조금씩 개발하는게 재미지던 애.

       남친이 있는데 남친과 여왕님 플레이를 하고

       어떤 플레이 했는지 알려주던 애.

       모텔에서 대실시간을 꽉 채워서 같이 놀던 애.

       카톡으로 사진 같은거 보내주고 1시간 넘게

       톡하던 애.

       코스프레 플레이도 해보고 스타킹 찢기도 해보고

       대형 욕조에서 같이 목욕하다가 하기도 하고

       언젠가 남친한테 했던 페니반을 나한테 꼭

       해보겠다고 했던 애.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유사연애? 같은 관계였고

       섹반응이 약한거 빼면 같이 지내는게 즐거웠던

       그런 애였음.

       키가 작고 약간 동안이라 그것도 플러스 점수.

       보지도 작고 약간 좁보에 질 길이도 좀 짧은편

       애액은 많이는 안나와서 본게임시 목석되는 것과

       연결되어 나중엔 말라버리니까 젤을 항상 가지고

       다님.

     

       2년 가까이 본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연락이

       잘 안되고(유일하게 카톡으로 연락하던 사이)

       마지막에는 장문의 카톡과 함께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다고 보기 어려울거 같다는 말을

       끝으로 더이상의 연락이 되지 않음.

     

       중간에 구질구질하게 카톡도 보내봤는데

       읽씹당해서 그냥 이젠 연락 안하는데

       그래도 가끔 추억으로 얼굴 한번 보고 싶어질

       때가 있음 ㅎ

     

     3. 혜린(방학동)

     

     얘는 뚱인데 약간 귀염상. 살빼면 로또 느낌.

     계엄정국에는 전날 촛불집회 갔다온 적도 있다 함.

     20대 중반이고 음식점에서 서빙과 포장 알바 함.

     

     특이한게 클리가 엄청 커다람. 진짜 내 손톱보단 

     컸던거 같고 암튼 내가 지금까지 해본 여자 중

     클리가 가장 컸음. 덕분에 역립할때 약간 오묘한

     느낌이 났음…대신 역립반응도 굿 ㅎ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탱탱한 맛이 있었음.

     

     얘는 페이가 1-15였는데 6~7번 보고 슬슬 장기로

     봐도 되겠다 싶어서 페이 네고 쳤는데(1-12로)

     네고 치고 한번 보고 안심하던 중에 

     그 다음 약속잡고 당일에 약속장소로 갔는데

     바람 맞음 -.- 라인전화도 안받고 그냥 차단인듯.

     나름 장기로 오래 봤고 어느정도 신뢰가 쌓였던거

     같았는데 이 건으로 트라우마 쎄게 와서

     진짜 벼러별 생각 다 했는데(신상 털이?)

     그게 뭔 의미인가 싶어서 그냥 포기.

     

     

     4. 수현(노원역)

     

     얘는 외모나 몸매도 평범. 섹반응도 평범.

     다 평범했던거 같음. 페이도 적당…

     나이는 30초중. 경상도 출신(부산인가?)에

     어디 무슨 샵에서 일한다고 했던거 같음.

     일반 피부관리 같은거.

     

     그냥저냥 백업으로 굴렸는데 얘도 갑자기

     돈 빌려달라고 해서 거절하고 차단함.

     그래도 애가 나쁘진 않았고 그냥저냥

     Plan-B로 딱 적당 했는데…약간 아쉬움.

     

     5. 이름 모름(중곡동)

     

      얘는 특이한게 만남 하면서 우머나이저(짭)을

      가지고 다님. 나이는 20대 후반. 퉁퉁 몸매.

      기구를 갖고 다닌다는건 일단 역립 반응이 좋고

      물이 많았음. 좀 찰박찰박 느낌?

      페이도 적당하고 반응도 좋고 장기로 잘 만났는데

      한가지 단점이…생활 패턴이 밤낮을 바꿀때가

      있어서 메세지를 보내놓고 답이 한참후에 오는

      경우가 몇번 있었음.

      따라서 급벙으로 보긴 쉽지 않았고

      마지막에는 저녁 7시 약속 잡았는데 펑크를 

      내버림. 나중에 새벽에 잠들어서 놓쳤다고

      미안하다는 메시지가 오긴 했는데…

     

      위에 펑크내고 차단박힌 경험으로 약속 펑크는

      트라우마가 있고 또 얘는 나중에도 그러겠다

      싶어서 내가 차단해버림.

     

    현재는 다시 수유에 혜란(가명)이를 보고 있는데

    30대중반에 육덕 스탈이고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ㅎㅎ

    현 장기녀니까 경쟁이 느는건 원치 않아서요 ㅋㅋ

     

    뭐 이 외에도 한두번 본 애들은 수도 없고, 

    좆잡고 집에와서 반성해본것도 역시 수도 없습니다만

    그래도 여러 장기녀를 나름 만나보고

    나름 팁도 생긴거 같은데 그중에 공유할만한 팁이 있다면

     

    1) 본인이 눈이 높다면 ㅈㄱ업계보단 유흥으로

     

     현재 ㅈㄱ바닥에서 와꾸를 본다면 실패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이 업계에서는 이제 민간인삘도 쉽지 않습니다.

     고 페이로 갈바에야 그냥 차라리 유흥이 낫습니다.

     본인이 잡식이다 하면 그나마 이 바닥이 맞을것 같아요.

     

    2) 오늘만 날이 아니다.

     

     앱에서 서식하는 처자들의 풀이 한정되어있다보니 

     오늘은 무조건 해야해! 라는 마음으로 접근하면

     폭탄픽의 가능성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찾다가 날이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하는것도 방법이구요.

     그리고 약속을 잡아서 만났는데 와 이건 좀 아닌데 싶으면

     과감하게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포기하세요.

     정 마음이 불편하거나 처자가 서식지에서 좀 많이 이동했다 싶으면

     만원이라도 주시고 캔슬하세요.

     실탄은 아낄수 있으면 아끼는게 좋잖아요 ㅎ

     

    3) 앱에서의 tip

     일단 전제는 포인트를 아끼지 말자 입니다.

     포인트 아껴봐야 실제 페이와 비교하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을 개설한 사람들한테는 웬만하면 톡 보내지 마시고 

     여러분 주변에 계신 이성분들께 무작위로 톡을 보내시는게

     차러리 낫습니다.

     개설해서 광고하시는 분들은 생계형이거나 낚시이거나 여튼

     장기로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거리로만 판단하면 장기 미접속일 가능성이 높으니

     최근접속 과 거리를 같이 생각하셔야 합니다.

     

     무작위로 뿌리되, 반응이 없거나 내 쪽지를 칼삭하거나

     혹은 욕을 하거나(!) 하면 그 아이디는 차단하세요.

     그래야 이후에 또 보내서 포인트 낭비를 막을수 있죠..

     

     처음에 답변이 늦는건 그럴수 있는데 (경쟁이 치열하니까)

     한번 답톡이 왔는데도 미묘하게 답이 늦으면

     과감히 포기 하셔도 괜찮아요.

     경험상 낚시이거나 여러 후보자를 경쟁시켜서 

     한명만 픽하고 버리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항상 예외는 있을 수 있는거 감안하시구요..

     

    오늘도 강호제현 고수님들의 건승을 바라며,

    한 무명소졸이 잡소리를 꺼냈습니다만

    그러려니하고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14

    헨젤과그랬지
    헨젤과그랬지 · 2025.11.23 07:20:23
    깉은 깅북쪽이시네요
    막 초짜라 궁금했던점들을 자세히 알려주시네요
    어쭈구리
    어쭈구리 · 2025.11.21 10:54:47

    345번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ㅎㅎㅎ

    코로나로 확실히 분위기는 바뀐거 같아요... 영.. 없네요.

    암튼 장기녀 글 재밌게 봤습니다.

    벙어리냉가슴
    벙어리냉가슴 · 2025.11.19 16:05:01

    반가운 지명이 나오는군요...강북은 과거에도...현재에도 ...미래에도 불모지일 겁니다

    흑구렁이
    흑구렁이 · 2025.11.18 08:36:38
    방학동 혜린이는 제가 두어번 봤던 처자인데 구멍동서 시군요. 피부좋은거하고 거대한(?) 클리는 아직도 생각나네요. 즐떡하십쇼.
    룰라루
    룰라루 · 2025.11.18 11:16:50
    비슷한 동네면 모두 잠재적 동서들 아니겠습니까 ㅎㅎ
    혜린이 클리는 진짜 가끔 생각나요..빠는 맛이 있었는데..
    goldbar7
    goldbar7 · 2025.11.18 02:45:35

    강북쪽이시네요.

    완전 프로시군요.

    룰라루
    룰라루 · 2025.11.18 08:22:20
    프로라뇨..완전 허접이에요..
    분양이라는 수고로운 일을 하시는 분들이
    진정한 프로죠 ㅎ
    조지아카페라떼
    조지아카페라떼 · 2025.11.17 23:54:25

    서식지가  같네요. ^^

    룰라루
    룰라루 · 2025.11.18 08:21:25
    어휴..불모지에서 참 수고 많으십니다.
    3,4,5번은 아직 현역일거에요 아마도
    어딘가 더 나은 처자가 기다릴것을 믿고 ㄱㄱ~
    공과사6억
    공과사6억 · 2025.11.17 22:47:17

    추천은 가입 30일이후 된다네요 ..추천드립니다 ..역시 제가아닌고수들도 많이있나보네요 .. 1년에 적어도 500정도 조건으로 만남가지는데 역시 저는 아직멀었습니다..

    룰라루
    룰라루 · 2025.11.18 08:19:48
    500번..은 아닐거고 500만 정도 쓰신다는 거겠죠..? 1년에..
    그 정도 내공이면 뭐..ㅎㅎ
    다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느는게 느껴지는거 아닐까요?
    섹이건 애무건 아님 서칭 능력이건..
    공과사6억
    공과사6억 · 2025.11.18 09:56:31

    네맞습니다 오백만원정도 하하하하 ..

    찹쌀떡
    찹쌀떡 · 2025.11.17 21:16:42

    범접할 수 없는 고수의 향기가... ㅎㅎㅎ

    룰라루
    룰라루 · 2025.11.18 08:17:03
    고수라뇨 어휴 아직 멀었습니다 ㅎ
    차몰고 갔는데 뺀찌 먹은적도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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