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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이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정왕동 출장이 잦아서 작년쯤 한번봤던..
그 말로만 듣던 모자꾹눌러쓰고 레깅스입고 슬림한 스포츠운동하는 여자처럼 찍은사진이 저를 유혹했습니다..
일단 가격도 괜찮고 장소있어서 의심 반 사기 반 하고 큰맘먹고 갔습니다..도착했을땐 저녁 9시? 11시? 쯤된거같은데 문제는 도착했는데도 답변늦게오고 15분 뜸들이고 진짜 뜸을 뜨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장난치는건지 기다렸죠 .. 인내심 갖고 .. 그런데 앞에 나왔다고 하길래 골목길에서 나가보니 진짜 나온겁니다 ..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 마스크를 하고 모자를 하고 아주 중무장한 상태에서 올라가는겁니다 .. 확인만하고 .. 그래서 올라가니 집에는 TV와 옷장 그리고 침대 뭐 의심들만한건 없이 다 있는겁니다 포트기 까지 ... 그래서 이년 업소아니구나했습니다 .. 근데 돈을 주고 확인해보라고 한뒤 뒤돌아서 마스크를 벗길래 얼굴좀 봐요 하니깐 아주 깜짝놀랬습니다 .. 진짜 놀랬습니다 .. 옛날에 그 놀이공원가면 귀신의집 있잖습니까 거기 이빨 아래위로 치열안맞는 차라리 프랑켄슈타인 이 더 좋았던 기억ㅇ ㅣ... 치열도 치열이지만 씻고 나오라길래 씻고 나오니 침대 누워있는겁니다 그래서 보이는데로 진짜 봤는데 일단 가슴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많이 쳐지고 기포 다 빠져있습니다 ..그냥 빠진게아니라 아예 다 빠져서 ... 제 생각이지만 애 2명정도 낳고 .. 혼자살거나 ... 아니면 ... 원래 그런건지 .. 그리고 서비스가 아주 상당히 불친절합니다 핸드는 커녕 입..불가능 무조건 콘해야되고 조절가능하다니 녹콘으로 해주던데 문제는 자세 그냥 통나무처럼 누워있습니다 .. 진짜 이건 아니다싶어서 그냥 빨리 끝내려고 인정사정없이 박고 빼서 마무리하고 씻고나왔습니다 ..다음날 생각해보니 앞으로는 진짜 마스크하는여자는 절대로 보면안되겠다 뼈저리게 느꼈습니다..진짜 조심하세요 ..진심입니다.. 첫번째 기다리게한죄 두번째 속인죄 세번째 서비스 X 더놀라운건 저는 씻고 먼저가라고하던데 얘는 씻는지 안씻는지 ....아직도 생각나네요 치열 이빨이 아래위로 다티나오고 들어가고 .. 순간 연예인 주나정주나 생각났습니다..
아 그리고 개그맨 임혁필 조금 닮았습니다 ..ㅎㅎ피부도 기대하지마세요 흑피부아닌 갈피부인데 찐한갈피부입니다 꼭지는 누구한테 빨렸는지 검은색이구요 기포빠진 풍선 -A컵
혹시라도 형님들께서는 정왕동이나 안산에 출장이나 외근가시게되면 꾹참고 인천이나 수원으로 이동하시길바랍니다..
25년 현재 안산,정왕 페이도 페이지만 그렇게 잘하거나 마인드 괜찮거나 옵션없이가능하거나 한국인이거나 없습니다..
대부분 가격이 15~20부터시작하고 그것도 옵션빼고입니다..
정왕동은 패스....
정왕동은 하나같이 제대로된 x이 없네요ㅠㅠ
조금만 더 알아보고 가시지 그러셨어요ㅎ
완죤 고인물이죠.
가깝낀한데 본 적은 없는데 컨텍해 본 사람들마다 하나같이
와꾸 증말 잣같이 생겼다던데 역시는 역시인가 보네요 ㅋㅋ
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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