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자주보던 친구가 맞나싶어 실장님께 여쭤보니 맞다고 하셔서
예약을 하고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안내를 받구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문을 열자마자 저를 확인했는지
"오빠 오랜만이야"하며 왈칵 안아주며 반겨주네용!!
쇼파에 앉자마자 왜케 오랜만에 왔냐며~
운이나쁘게도 시간대가 계속 안맞아서 아쉬움을 토로했네용!
민주도 말도 많아지고 그동안 잘지냈냐며~ 질문공세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샤워를 마치고
먼저 누워있다가 민주가 샤워하고 나오는데
그새 몸매가 더 좋아진거 같더라구요~
얼굴이야 민주는 말할 필요가 없구요!!
민주와 팔베개를 하며 누워있다가
키스를 하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단키,장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그저 대천사 민주^^
양쪽 젖꼭지를 핧으며 내려가는 민주를 쳐다보며
BJ를 받구 민주를 눕히고선 민주의 젖꼭지를 쪽쪽 빨다가
민주의 가랑이 사이를 낼름낼름 핧아주니 조금씩 젖어오길래
다시 젖꼭지를 핧으며 민주의 클리를 손가락으로 살짝씩 만지며
다시한번 BJ를 받으며 풀발기 시키고
이제는 장비를 착용하고~ 민주가 위로 올라와 삽입을 하며
허리를 흔들어 재끼길래 가슴을 주물럭대며 받다가
뒤로 돌아와 민주와 뒷치기타임~
먼가 저랑 잘맞는지 할때마다 물도 많이나오는 편이라
민주이가 더 안달나듯이 "오빠 좀만 더 깊숙히 박아주면 안돼?"
라고 하길래 민주를 숙이고 더 깊숙히 박아주니
커지는 신음소리에 저도 덩달아 흥분이 되서~
민주를 눕히고 껴안고 키스를하며 박아대니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길래~
풀스퍼트로 박아대다가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쪼여서 뽑아내는 민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