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일본에서 살면서 PCMax나 HappyMail 같은 앱으로 조건 자주하다가
이번에 한국으로 완전히 들어오고 나서 성욕이 폭발하는 바람에 앞뒤 안가리고 앙톡 돌려서 ㅈㄱㄴ를 찾았습니다.
모텔 잡고 거기서 하는 거보다는 장소있는 ㅈㄱㄴ가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해서 1회 10부르길래 바로 콜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오피스텔 방에 들어갔는데 웬 45에서 50 즈음 되보이는 아주머니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뚱도 아니고, 생김새도 나쁘지 않아서 성욕만 해소하고 나오자고 생각하면서 돈부터 주고 샤워 후딱하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다가
펠라를 받는데 펠라 스킬이 좋으신건지 거의 쌀 뻔했습니다. 밀려오는 사정감을 겨우 참고 자세 바꿔서 바로 삽입하고 후딱 사정했습니다.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좀 깨는 점이 신음 소리가 좀 많이 허스키해서 별로 듣고 싶지 않았던 점은 좀 아쉽긴하네요...
(근데 저랑 나이가 10살 넘게 차이나는 것 같은 사람한테 오빠소리들으니까 좀 그렇긴 하네요.... ㅋ)
나갈 때도 다음에 또 오라고 하시긴 했는데, 나오자마자 톡방 삭제해놓고 뭘 또 다시보자는 건지... ㅋ
그래도 응대도 나쁘지 않았고, 성격도 상냥하신 거 같아서 그저 그랬던 거 같네요..
들어가기전에는 1회 추가하는 것도 생각하긴 했는데, 솔직히 한번 사정하고 현자모드 상태로 다시보니 2번까진 아닌거 같아서 1회만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앙톡이나 즐톡은 죄다 선입사기 아니면 로맨스스캠 같은 거라 자주하진 않을 것 같네요...
앙톡 닉네임은 하고 나온뒤에 바로 지웠는지 없어졌길래 까먹었습니다.
아마 챗하면 행정복지센터 까지 오라고 할겁니다.
재방문의사는 없네요...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것도 좋고 ㅈㅈ크고 단단하다고, 애기 10명은 낳겠다고 아부해주시는 것도 좋은데 신음소리가..... 좀 ㅋㅋㅋ
요세 보팔이들 에어비앤비 빌려서 하루 이틀 거기서 팔다가 다른데로 또 에어비앤비 방옴겨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
행정복지센터 앞. 그건너편 편의점 성남동 ~ 전문적인 보팔이들임
네고 해볼걸 그랬네요 ㅜㅜ
얼굴 가린 사진 올리신분 아닌가요?
161 51 B컵 38살
아마 맞을거에요 ㅋㅋ
첫상대인 첫여친이 158에 85키로였어서 그런지...ㅋㅋ
상대 성별이 여자라면 가리지 않고 먹게되네요 ㅋㅋㅋ
전 웬만하면 안가립니다 ㅋㅋ
더군다나 가까운 거리에 있고 장소있는 사람만 찾다보니 잘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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