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주말 방문.
들어가니 여 사장님이 쉬다갈꺼냐고 해서, 네 하고 유리 불러달라고 함
씻고 누워있으니 입장.
생긴건 새련되지 않음, 몸에서도 퀴퀴한 냄새가 나는거 같음.
들어오자마자 오빠 인사하고, 드라이기로 손을 녹임
누워서 밑에 애무하는데, 혀랑 입을 쓸줄 모르는거 같음.
짬밥에 비해 실력이 너무 없음 그리고 위에서 해달라니
위에서는 못한다 하고 벌러덩.
욛하면서 싸달라 뭐라뭐라 하는데,, 생각보다 감흥이 없고,, 뭐하고 있는건가 생각듬 얼른 발싸하고 언니 씻자 마자 나도 씻고 나옴.
평택유리 짜리몽땅 조선족 아지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