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인가 일이 있어 광천에좀 일이있어 들렀습니다.
광천온 김에 김도 사고, 광천원조어죽가서 어죽도 먹고 주차장으로 가는데 역 앞쪽에 여관들이 쭉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느낌적인 느낌으로 금성여관 입장 ~ 카운터에 쉬다갈께요 ~
하니 사장님이 누구 찾어요? 그러시길래 잘하는 사람으로요. 그러니 그럼 대전으로 불러줄께 그러신다.
방은 작은데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느낌이다. 샤워하고 나와서 tv보는데 선수 입장.
나이는 50후 60초로 보이고, 서비스능 간단하게 밑에 세우고 벌러덩, 가슴은 좀 있는편이고, 살은 부드러우나 살이노화되어 늘어져서 그런것 같기도 함.
얼굴은 나이들었고, 화장을 진하게 하셨음
3만원 실화인가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